
예전부터 느낀건데 후보자 토론하는거 별로 영향 없는듯. 누가 잘했고 또 누구는 ㅄ이었고가 명확하게 드러나는데, 좌파들 입장에서는 전혀 아님. 실제로 좌파 형님들과 대화해본 결과 그 사람들도 토론을 봤더라고 정확하게는 전부 시청한게 아니고 어디 쇼츠로만 봄. 그래서 그런지 자기들이 본 것만 얘기함. 결론은 언제나 하정우 잘하더라~ 전재수 잘하더라~ 뭘 잘했나요? 물어보면 박형준 엘시티 안 판다더라. 이거 하나 밖에 없음. 걔네들은 19대 대선 때도 '문재인 토론 잘하더라' 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