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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번역(7) Q. 각각의 역할에서 "여기만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라는 장면을 꼽으라면? 차선형 : "팬들의 반응이 가장 컸던 건 마지막 화의 생크림 키스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응도 컸으니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차정우 : "초반에 나오는 수현과 다온이 도서관에서 행복하게 보낸 대학시절 장면입니다. " 그 장면을 보면 분명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때의 행복을 기억해 두고 후반부를 보면, 딱 거기서 확 반전되니까 꼭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김호영 : "초반에 그렇게 다정하고 완벽해 보이던 인물이, 마지막에 모든 모략이 들통나다온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장면. 갭이 엄청나서 절대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비밀사이 #secretrelationships #차선형 #차정우 #김호영

인터뷰 번역(6) Q. 극 중에서는 넥타이를 매는 장면이나 백허그 등, 가슴 설레는 장면도 많이 등장하는데. 대본을 읽고 인상 깊었던 장면이나 설렜던 장면이 있나요? 차정우 : "아무도 수현 장면을 안고르는 것 같아서, 제 장면을 (웃음)." 다온의 아파트에 들어가 키스하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 영상으로 봤을 때 '이건 꽤 설레네'라고 생각했어요 차선형 : "성현과 다온의 장면에서 다온의 집에서 생크림을 코와 목에 바르는 장면이죠." 그 공간까지 포함해서 정말 연인끼리 지내는 듯한 자연스러움이 있어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이 느껴져서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김호영 : "아무도 재민의 장면을 고르지 않아서 제가 고를 거예요. (웃음)" 다온과 둘이 간 레스토랑에서 수현 이야기가 나온 후. 술에 취한 다온이 화단에 앉아 "(수현을) 만나지 마"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 "만나지 마. 걱정하지 마"라고 답하는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한마디에 설렘을 느꼈어요. #비밀사이 #secretrelationships #차선형 #차정우 #김호영

인터뷰 번역(3) Q. 각각 강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이지만, 본인은 어떤 인물에 가장 가깝다고 느끼시나요? 김호영 : "저는 성현에 가까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성현만큼 정말 햇살 같은 사람이냐고 하면, 그 정도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반 정도의, 약간 햇볕이 옅은 날 같은 (웃음). 그래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차선형 : "호영 씨는 정말 후배를 잘 챙기고, 정우도 저도 너무 예뻐해주니까 정말 햇살 같은 사람이네요" 차정우 : "성현은 굉장히 다가가기 쉬운 캐릭터같아요." 저희한테도 호영 씨는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다온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온은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는 정을 쏟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면 잘라내고 바로 거리를 두는 타입이라 미련도 별로 남기지 않는다. 그 부분은 저에게도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차선형 : "저는 아까 성현과 가깝다고 말씀드렸는더, 수현의 남자다운 부분도 저 안에는 있다고 생각해서, 수현과도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밀사이 #secretrelationships #차선형 #차정우 #김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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