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대리자라는 위치
쿠키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마음
하찮게 여기는 마음
그들에 대한 혐오 질림 등등..
공식과 결을 같이하는 비스트들의 입장과
동시에 반쪽들이 비슽천사님들의 사제ㅠ였다는 이런 맛도리 소재를 크하
공식 스토리와 묘하게 큰 틀이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세계관이라 너무 좋다
코믹 대략적인 내용이나 설정이 맘에 든다
뭔가 오리지널 세계관에서 좀 더 신과 신의 대리인<< 이라는 비스트들의 정체성에 집중한 느낌이야
신의 뜻을 전하는 대리자 천사들과 그 사제들- 이라는 관계성으로 엔션트들과 접점을 부여한 것도 좋았고
어쩌다 신의 뜻을 거스르고 타락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