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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블랑@blangblangshu·
치과 견적 200만원 👉🏻33만원으로 막은 썰 푼다 [치과 치료비용 줄이는 방법] 1️⃣지역명+ 양심치과 리스트 검색 : 급여치료/과잉진료 안하는 곳 등을 ⭐️매 월⭐️ 리스트업해서 올려주는 블로그가 있음 양심 변호사/병원 등 다른 리스트도 있으니 참고 어떤 기준에 의해 양심치과리스트를 만드는지는 몰라도 일단 이 리스트 슥 훑어줍니다 👇🏻타래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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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단권화ㅣ260420 1. 단권화는 여러 자료를 한 권으로 압축하는 작업임. 시험 직전 빠르게 회독하면서 핵심만 쏙쏙 건져낼 수 있게 해줌. 기출 문제집이 기본 뼈대가 되고 기본서는 빠진 부분만 채우는 보조 역할임. 회독은 단순 반복이 아니라 간격을 두고 점점 줄여가며 장기 기억으로 만드는 게 핵심임. 2. 단권화는 처음부터 빈 노트에 새로 쓰는 게 아님. 기존 교재를 베이스로 모르는 부분만 덧붙이는 방식임. 빈 노트에 빽빽이 적으면 시간만 두 배 들고 나중에 찾기도 힘듦. 합격생들은 대부분 기출 문제집이나 기본서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여백에만 추가하는 방법을 쓰고 있음. 3. 뼈대 교재는 최근 10년 기출이 잘 정리된 문제집을 먼저 골라야 함. 단원 순서가 기본서와 비슷한 걸 선택하면 이동이 편함. 행정법이나 헌법처럼 개념이 중요한 과목은 기본서도 함께 보지만, 기출이 주축이 돼야 효율이 올라감. 두꺼운 문제집은 피하고 해설이 바로 아래 붙은 걸 추천함. 4. 기출 분석 없이 단권화에 들어가면 안 됨. 기출을 여러 번 풀면서 자주 나오는 개념과 유형을 먼저 파악해야 함. 기본서에서 기출이 커버하지 못한 부분만 골라서 추출함. 이 과정을 생략하면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 많아져서 회독 속도가 떨어짐. 실제 합격생들은 기출 3회독 이후에야 단권화 작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음. 5. 기출 문제집을 단권화할 때는 선지별로 정오를 표시하는 게 효과적임. 네모나 동그라미로 강약을 조절하고, 틀린 선지 해설은 여백에 바로 옮겨 적음. 모르는 선지만 색상으로 강조하면 회독할 때 눈에 확 들어옴. 최근 기출 트렌드를 반영한 문제집을 쓰면 법령 개정사항도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음. 6. 기본서는 기출에 없는 내용만 보완함. 개념 설명, 표, 최신 법령 개정, 판례 같은 부분을 여백이나 포스트잇에 추가하는 식임. 이미 기출이 다룬 내용은 절대 다시 쓰지 않음. 2026년 대비 단권화 노트처럼 상업용 요약집을 참고하면 시간을 더 아낄 수 있음. 핵심은 ‘추가’이지 ‘전체 복사’가 아님. 7. 강의나 수업 내용은 즉시 단권화에 기록함. 선생님 팁, 예외 케이스, 최신 개정사항을 해당 페이지에 바로 메모하면 나중에 옮기는 수고를 줄임. 특히 법령 변화가 잦은 과목에서는 이 방법이 정확도와 속도를 동시에 잡아줌. 지연 없이 바로 적는 게 포인트임. 8. 색상과 기호 체계를 미리 정해두면 효율이 크게 올라감. 빨강은 모르는 내용, 파랑은 기출 핵심, 초록은 개정사항처럼 규칙을 세우면 됨. 회독할 때 색깔만 따라가도 약점이 한눈에 보임. 1과목 1권 원칙도 꼭 지켜야 함. 내용이 여러 권에 흩어지면 단권화 의미가 사라짐. 9. 회독은 간격 반복으로 진행함. 1회독은 전체를 빠르게 훑고, 2회독부터는 색상 표시된 모르는 부분만 집중함. 1일, 3일, 1주 간격으로 점점 줄여가며 장기 기억으로 전환함. 단순히 책장 넘기는 게 아니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면서 하는 게 합격생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방법임. 10. 최종 마무리는 시험 전날 전체 스캔임. 단권화 책의 색상 부분만 빠르게 훑고, 아직 헷갈리는 내용은 A4 한 장으로 압축해서 시험장까지 들고 감. 이 루틴을 지키면 공무원, 경찰, 소방 등 시험에서 단기 합격 가능성이 높아짐. 결국 단권화는 양이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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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babybluecream

효과적인 복습법 | 260420 학교에서 돌아오면 바로 복습을 시작하면 내용이 잘 머무름. 노트를 다시 적는 건 선택사항인데, 핵심은 이해와 반복에 있음. 1. 수업 직후 10분 안에 키포인트 떠올려봄. 머릿속에 남아 있는 걸 백지에 적어보고, 교과서나 원래 노트와 비교함. 이게 망각곡선을 막아주는 첫 복습임. 2. 코넬 노트 형식으로 재구성함. 페이지 나누고 왼쪽에 키워드, 오른쪽에 설명, 아래에 요약 적음. 이렇게 하면 복습할 때 빠르게 훑기 좋음. 3. 교과서·유인물 크로스체크하면서 빠진 부분 보충함. 수업 노트만 믿지 말고 원천 자료 확인해서 정확성 높임. 중복 피하고 풍부한 예시 추가하면 이해 깊어짐. 4. 마인드맵 그려서 개념 연결짓음. 중심 주제부터 가지치기 하며 관련 내용 링크함. 시각적으로 보면 전체 흐름이 잡히고 기억에 오래 남음. 5. 간격 반복 스케줄 세움. 오늘 10분, 내일 5분, 일주일 후 2분씩 나눠 복습함. 앱처럼 Anki나 Quizlet 써서 자동화하면 편함. 6. 자기 테스트로 확인함. 플래시카드 만들어 키워드 보고 설명 써보거나 문제 풀어봄. 틀린 부분만 다시 보면 효율적임. 7. 소리 내어 설명 연습함. 빈 방에서 친구 가르치듯 말해보고 녹음 들어봄. 이해 안 된 부분이 바로 드러나서 보완 쉬움. 8. 디지털 도구 활용해서 정리함. Notion이나 GoodNotes에 노트 입력하고 하이라이트·링크 걸음. 모바일로 언제든 복습 가능하고 멀티미디어 추가 좋음. 9. 다음 날 아침 5분 짧게 훑어봄. 잠자기 전이나 출근길에 핵심만 스캔함. 이 습관이 장기 기억으로 바꿔줌. 10. 주간 리뷰로 누적함. 일요일에 그 주 내용 전체 연결지어 요약 노트 만듦. 약점 파악하고 다음 주 계획 세우면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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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교관
호랭교관@block_atom·
상위 1%만 안다는 “종이 한 장의 기적” 딱 종이 한 장 꺼내서 이렇게 적어보세요. 1. 내 목표 + 오늘 날짜 2. 12개월 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 10가지 3. 반드시 현재형으로 쓰기 - 나는 00을 번다 - 나는 00을 달성한다 - 나는 00차를 운전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 하나. “만약 마법 지팡이가 있어서 24시간 안에 이 목표들 중 단 하나만 이룰 수 있다면, 내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줄 목표는 무엇인가?” 그 목표 하나에 동그라미 치세요. 거기가 진짜 핵심입니다. 이제 실행로 넘어가면 됩니다. 1. 동그라미 친 목표를 새 종이에 다시 적기 2. 목표를 최대한 명확하게 쓰기 3. 마감 기한 정하기 4. 목표 달성에 필요한 행동 전부 적기 5. 그 행동들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기 6. 바로 첫 행동 시작하기 7. 매일 반드시 하나씩 실행하기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를 머릿속에만 두지 않습니다. 종이에 적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매일 움직입니다. 생각이 인생을 바꾸는 게 아니라 명확한 목표와 반복 실행이 인생을 바꿉니다.
호랭교관 tweet media호랭교관 tweet media호랭교관 tweet media호랭교관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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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이음@_PALEBLUEEARTH·
이거 진짜 맞음 이래서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반복해서 말하고 반복해서 쓰고 반복해서 듣고 하라는 거임 나는 처음 끌어당김의 법칙을 배울 때 100번 쓰기부터 시작했었음 첫날은 그냥 손만 아팠는데 매일 내가 이루고 싶은 걸 쓰다보니 점점 그게 진짜처럼 느껴지더라고 그리고 이거뿐만 아니라 내가 스스로 목표를 말하고 그걸 녹음해서 맨날 듣기도 했음 결국 뇌의 물리적 구조를 바꾸려면 반복밖에 답이 없음,,, 속는 셈 치고 100번 쓰기부터 해봐 그러면 내가 지금 무슨 말 하고 있는 건지 바로 이해할거임,,
Curious Minds@CuriousMindsHub

Repetition rewires the brain. Repetition rewires the brain. Repetition rewires the brain. Repetition rewires the brain. Repetition rewires the brain. Repetition rewires the brain. Repetition rewires the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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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이음@_PALEBLUEEARTH·
이거 진짜 맞음 >>>자기확언을 자주 하면 어떤 목표든 쉽게 이룰 수 있음<<<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에밀리 포크 연구에 따르면 자기확언을 하면 뇌의 복측 선조체가 자극을 받아 도파민을 분비하면서 목표를 향한 행동의 ‘심리적 저항'을 크게 줄여줘서 실행을 쉽고 빠르게 해준다고 밝혀짐,, 그래서 자기 확언을 하면 목표를 쉽게 이룰 수 있게 되는 거임,, 그러니까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계속 자기 확언을 글로, 말로 무한 반복해서 뱉어봐,, 진짜 내 경험상 이렇게 해서 못이루는게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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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ll Curious@fascinatingonX

🚨BREAKING: Science confirms that brain cells are influenced by our self-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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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DALL
SHUDALL@shudall·
@asaKoke 코넷인가요?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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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苔
朝苔@asaKoke·
Tassel Brass Bandに所属しているReoさんを撮影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Instagram:t.a.c.o00 撮影のご依頼はDMにて承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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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미사@m_X_ah·
나도 한창 완벽주의에 시달릴 땐 미루기가 심했는데 지금 보니 그거 극복 방법을 알 거 같아.. 그냥 가장 쉽게 시작하는 방법을 찾아내서 그거부터 하는 거임 그러면 호르몬이 나와서 끝마칠 수 있게 되는 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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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hmmmmmm1458·
2~3만원에 고급 분위기를 즐겨보자 리스트 2탄 (남자친구 여자친구 데려가세요) 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라운지 (사진1번) - 삼성역 5번출구 도보 3분이내 2. 소피텔 앰버서더 쟈뎅 디베르+라티튜드32 (사진2번) - 잠실역 롯데몰 주변임 쟈뎅 디베르는 카페고 라티튜드는 칵테일바 3. 고속터미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라운지 (사진3번) - 고속터미널 3분이내 아아 1.7만원 리필가능 4.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라운지 (사진4번) - 동대문역 3분이내 커피 1.5만원 솔직히 저도 뚜벅이라서 지하철 근처 10분이내거리 호텔라운지로 골라왔음 주변에 놀곳도 많으니까 동선 참고해서 고고하시길 * 사진 출처:네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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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mmmmmm1458

2~3만원에 고급 분위기를 즐겨보자 리스트 (남자친구 여자친구 데려가세요) 1. 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라운지&바 (사진1,2번) - 을지로입구역 8번출구 도보3분이내 2. 그랜드하얏트서울 갤러리(사진3번) - 한강진역 도보 10분이내 3. 조선팰리스 1914 라운지&바 - 역삼역 도보 10분이내 (창가 자리 만원 추가,고층 건물이라 뷰 개쩜) 4. THE22 남대문 베이커리&바(사진4번) -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 시청역 도보 10분이내 (숭례문 근처,여긴 커피 만원이하고 본보이 메리어트 회원가입하면 1달라에 커피 마실 수 있다고 함) 스벅보다 3배 비싼 호텔 장소를 가는 이유는 저녁 라이브 연주와 깨끗한 화장실 친절한 직원과 멋진 건물 그리고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도 없음 *카페or칵테일 및 주류 인당 2~3만원 *시간마다 재즈 공연도 자주 함 *123번 사진 출처:네이버 리뷰 *4번 사진 출처: 스레드 heykate730 *음료만 시켜도 괜찮음 *발렛 및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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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hmmmmmm1458·
2~3만원에 고급 분위기를 즐겨보자 리스트 (남자친구 여자친구 데려가세요) 1. 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라운지&바 (사진1,2번) - 을지로입구역 8번출구 도보3분이내 2. 그랜드하얏트서울 갤러리(사진3번) - 한강진역 도보 10분이내 3. 조선팰리스 1914 라운지&바 - 역삼역 도보 10분이내 (창가 자리 만원 추가,고층 건물이라 뷰 개쩜) 4. THE22 남대문 베이커리&바(사진4번) -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 시청역 도보 10분이내 (숭례문 근처,여긴 커피 만원이하고 본보이 메리어트 회원가입하면 1달라에 커피 마실 수 있다고 함) 스벅보다 3배 비싼 호텔 장소를 가는 이유는 저녁 라이브 연주와 깨끗한 화장실 친절한 직원과 멋진 건물 그리고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도 없음 *카페or칵테일 및 주류 인당 2~3만원 *시간마다 재즈 공연도 자주 함 *123번 사진 출처:네이버 리뷰 *4번 사진 출처: 스레드 heykate730 *음료만 시켜도 괜찮음 *발렛 및 주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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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
빅웨이브@travis20260121·
1 수학계 노벨상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 오래전에 인터뷰 기사를 읽고 좋아서, 따로 저장을 해뒀음. 2 허준이 교수의 루틴은? 3 자신의 집중력 한계를 파악하고, 모래시계를 활용해 15분 단위로 집중. 그 다음에 다시 쉬고, 다시 또 집중을 하고. 3 불필요한 자극을 차단하기 위해서 매일 점심은 동일한 메뉴를 먹는다고 함. 이런 부분에서도 에너지를 아낌. 4. 좋아하는 노래도 연구 중엔 듣지 않고, 읽고 싶은 논문도 꾹 참는다고. 집중력을 흐트리기 때문에 5 심지어 마음이 산만해지는 것이 싫어소 '목표'를 잡는 것도 하지 않는다고 함. 6 물론 저 사람은 천재이며, 일반인이 저 정도까지 할 필요는 없음. 하지만 천재로 태어난 사람도 그 천재성을 발휘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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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생 빡공계♕
♕로스쿨생 빡공계♕@DontBeAL_awyer·
1년단위 시험은 공부 자체보다도 마음의 벽이 무너지지않도록 지속적으로 방파제를 치는게 진짜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함... 늦게 일어났으면 늦게라도 자습실 가기 10개 다 못하겠으면 6개라도 하기 한과목 조졌다고 그다음거 놓아버리지 말기 잘치는것보다 할수있는노력을 다하는것을 목표로 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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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삼촌
Haru-삼촌@lmc8710·
이 말은 꼭 믿으셔도 됩니다 공부를 하시든 취업을 준비하시든 사업을 하시든 포기하지 않으시면 결국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해내실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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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Z
KeepZ@dailyonjeje·
< 심리학이 말하는 행복해지는 방법 📝> 1. 자유시간이 너무 많아도 불행해진다 • 2시간 이하 : 스트레스 • 5시간 이상 : 공허함 → 인간은 ‘적당히 바쁠 때’ 가장 안정된다. 2. 행복은 ‘하고 싶은 일’보다 ‘해낸 일’에서 온다 → 하기 싫던 일, 어려운 일을 끝냈을 때 자존감이 올라간다. 3. 물건보다 경험이 오래 간다 • 새 핸드폰 : 3일 행복 • 새로운 경험 : 오래 남는 기억 4. 행복의 핵심은 인간관계 → 하버드 80년 연구 결론 “좋은 관계가 좋은 인생을 만든다.” 5. 행복은 훈련된다 → 하루에 감사 3가지 떠올리기 감정도 결국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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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_PALEBLUEEARTH·
뇌과학적으로 볼때, 선천적으로 걱정 고민 많은 사람들은 전전두엽이 과열된 상태임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몸을 힘들게 하는 운동<<을 해야함  나같경 어릴때부터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사람이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도 앓았었는데 헬스랑 수영 시작하고 나서 머릿속이 엄청 단순해지고 걱정하는 빈도가 많이 낮아짐 여기서 중요한건 >>몸을 힘들게 하는<< 임 갠적으로 필테 이런 운동은 도움이 안됐음 몸 힘들게 하는 운동을 하면 뇌의 에너지가 신체 조절을 위해 쓰이면서, 머릿속 소음이 물리적으로 차단된다고 함 걱정 고민 많은 여자들은 무조건 몸 힘들게 하는 운동 하는거 강추함
김블루베리@_Berry_bule_

내가 하는 걱정과 고민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을거란걸 알지만 걱정과 고민과 생각을 멈출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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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T(라미 구조대)
RRT(라미 구조대)@kingwest0219·
엑친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집 청소에 한 달을 잡으면 한 달이 걸리고, 3시간을 잡으면 3시간 만에 끝납니다. 이게 바로 파킨슨의 법칙입니다. 일은 우리가 허락한 시간만큼 늘어지거든요. 언젠가 하겠지는 영원히 안 하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완벽한 준비 말고, 그냥 기한을 확 줄여버리세요. 10년 뒤를 꿈꾸며 느긋한 사람보다, 6개월 안에 끝내려고 발버둥 친 당신이 훨씬 멀리 가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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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삼
쿵삼@kungsamm·
책 읽고 나라에서 돈 받아갑시다 🫰🏻 💸 도서 구매 1권 -> 2,000p 💸 도서 대출 1회 -> 1,000p 💸 도서 리뷰 1권 -> 500p 💸 독서기록일지 -> 100p 💸 독서 교육 수료 -> 500p 💸 독서행사 -> 1,000p 💸 독서목표달성 -> 500p ‼️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사업 3/17 오픈 ‼️
쿵삼 tweet media쿵삼 tweet media
쿵삼@kungsamm

와 ㅁㅊ 책 구매해도 나라에서 돈 주고 책 빌려도 나라에서 돈 주고 책 읽는 걸 업로드해도 나라에서 돈 주고 책 리뷰만 해도 나라에서 돈 준대요 나는 몰 랐 어...... 😳😳 급하게 찾아봤는데 경기도민 대상이래요 경기도가 ㄹㅇ 개꿀 정책 많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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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
moi@moi_moi2026·
첫 직장에서 새벽 두 시 퇴근하던 날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직을 결심했다 두 달 동안 주말에 아무도 안 만나고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해서 벗어났다 지금 이 지옥만 아니면 된다는 마음으로 울면서 준비하면 이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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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Z
KeepZ@dailyonjeje·
< 똑똑하게 퇴사하는 법 💼 > 1. 퇴사 전 챙길 서류 • 경력증명서(재직증명서)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급여명세서 • 퇴직금 정산 내역 • 사직서 사본 • 작업물 / 포트폴리오 백업 2. 퇴사 전 해야 할 일 • 업무 메뉴얼 정리 • 폴더 / 문서 정리 • 중요 메일 관련 담당자 전달 • 인수인계 기록 3. 퇴직금 •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 원칙 • 미지급 시 → 노동청 신고 가능 4. 퇴사 후 연락오는 경우 • 인수인계 범위만 답변 • 추가 책임 요구는 거절 5. 마지막 날 • 감사 인사 • 인수인계 확인 • 자리 정리 깔끔하게(좋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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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Z
KeepZ@dailyonjeje·
💡인생 망해도 일어서는 법 1. 운동이랑 공부에 돈 아끼지마. 헬스 PT 끊고, 사람 많은 카페가서 앉아 있어. 몸 움직이고 뭔가 배우는 시간들이 다시 일어설 힘이 된다. 2. 집에만 있지마. 집에 있으면 생각도 집 크기 만큼만 돌아. 밖에 나가서 단기 알바라도 하고 사람들이랑 꼭 부딪혀 봐. 3. 돈만 있으면 무너져도 다시 일어설수있어. 지금처럼 재테크하고, 돈아껴서 만반의 대비를 해두면 돼. 4. 너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야. 완벽할 필요 없어. 엄청 잘하지 않아도 돼. 너 충분히 능력있어, 제발 너좀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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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
빅웨이브@travis20260121·
인터넷만 보면 “무례한 사람은 무시하는 게 답”이란 말이 많지만, 사회생활 중엔 무시하고 싶어도 무시 못하는 경우가 많음. 내가 겪었던 상사 중 자꾸 이상한 지시를 하고, 일이 잘못됐을 때 ‘내가 언제 그랬냐?’라고 발뺌하는 게 습관인 사람이 있었음.   그래서 나는 이 사람이 이상한 지시하는 것을 카톡이나 이메일로 따로 보관을 했는데, 드디어 나에게도 불똥이 튐. ‘내가 언제 그런 지시를 했냐?’라길래, 아주 공손하게 그런 지시를 내린 명확한 자료를 보여줬는데, 내가 순진한 것이었음.  그런 사람에겐 그런 게 아예 안 통함. 객관적 자료 따윈 아무 소용이 없었음. 그래서 그 이후로는 나는 무리수 지시는 어떻게든 ‘뭉개는 스킬’을 익히게 됨. 매우 높은 확률로 실패할 일이며, 그 실패에 따른 책임을 내가 다 짊어져야할 땐 요령껏 뭉갤 줄도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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