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철@shuddertothink·13 Oca@kyoyang 누나 심히 축하요! 회사생활의 낙이란게 그런데서 오는 것도 클텐데 ㅜㅠ 여튼 모처럼 즐거운 대화였겠어요!!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10 Oca@guckkasten_say 국카스텐 쵝오 현존하는 최고의ㅜ뮤지션이라 칭하겠심다!! 근데 공연 넘 가고 싶음 ㅜㅠ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6 Mar(버스에 관해서) 2004~5년 전만 하더라도 일산서 광화문 나가는 버스는 거진 널럴했었죠. 자리에 앉아 옆자리에 책가방 얹어놔도 아무도 치워달라며 '좌석'버스 본연의 모습에 충실하고자 하지 않았는데요.. 지금은 토욜이라도 사람 꽉차서 갑니다. 으헐;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6 Mar어제나 오늘이나 비스무리한 시간에 버스를 탔네요. 근데 토욜도 뭐 사람 많긴 매한가지죠.. 여튼 오늘부터 학원이 다시 시작하는데 제발 좀 재밌는 수업이 되길 갈망합니다!! 저번껀 강사가 넘 재미없었어요 ㅠㅠ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5 Mar금욜이라 일부러 느즈막히 출근하는데(버스 좀 앉아보겠다고!!) 근데 버스 두대를 돌려보냈는데도 서서 가는 운명이 기다릴줄은.. ㅠㅠ 왠 금욜 출근시간은 한참 지난 때에 일케 사람이 많은걸까요! ㅜㅠ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5 Şub오늘 점심은 제가 회사근처 밥집중 가장 사랑하는 친구네서 먹었습니다(진짜 친구집 아님;;) 튀김에 한해서는 전국구랄 수 있는 곳이죠. 라면도 삼청동의 라땡만 아니라면 능히 전국 탑에 오를 저력이 있는곳!! http://twitpic.com/11g0ko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4 Şub@kyoyang 헉 누나 아직두 안자구.. 그렇게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서 여지껏 안자면 발바닥에 땀나서 좀.. 괴로울텐데;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4 Şub숫자와 씨름하다가 이제사 퇴근하네요. 마케팅은 참 어려운거같아요, 뭔가 되게 쉬워보이는만큼 남을 말빨로 그리고 적절한 통계분석으로 설득할수있어야 하니 ㅠㅠ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4 Şub@moon9527 햇살을 걷고 뽀송뽀송 등의 단어를 보며 쾌청한 다소 따갑기까지한 햇볕의 사진을 기대한 나는 뭐가 되냔 말이다 ㅠㅠㅜ여튼 고생이 많다 성문아 ㅠㅠ 난 짐 퇴근하는 길이여,,,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3 Şub새삼 출근길에 데이빗 보위의 마던 럽(modern love)을 들으며 가고 있는데, 뭐랄까 멜로디는 경쾌하지만 조금은 쓸쓸하고 춥기까지한 가사가, 추운 날씨를 더 춥게 만드는거 같네요. 그래도 전 버스에 앉아가므로 상관없지만!! 으헤헤;;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3 Şub@aaalm 오옷 그거 무조건 보러가야되는데 구체적인 정보 없으신지요 ㅠㅠ 왜들 말이 안나오는지 까먹구있었네요^^;;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2 Şub이 시간대에 퇴근은 참으로 오랜만이지 싶은데. 정말 2호선에 사람이 없네요; 울나라 직딩들의 퇴근이 워낙 늦어 그런건지 아님 추워서 다들 택시 고고~ 하신건지들; 많이 춥습니다!!Çevir 한국어0000
주성철@shuddertothink·31 OcaRT @shuddertothink @kyoyang 으헤헤 누나 귀여웠어요 걱정 마요! >_< 그나저나 누나의 그 표정이 잊혀지질 않아서;; 저도 꼭 봐야겠단 생각을..!!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