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작은 병원에서 하는 건 정말 많이 힘들고 현타도 더 많이 받을 거예요, 학자금 대출이나 장학금이라도 알아 보셔서라도 원하는 곳 가시길 바랄게요… 막말로 위터님 인생이지 부모님 인생이 아닌걸요. 디자인으로 가서 후회하게 되더라도 본인 선택으로 인한 후회가 덜 쓰라려요.
나이트 근무 하다가 짬나서 들어온 트위터 알고리즘에 뜬 글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글 남겨요… 요즘 신규쌤들 취업 안 되고, 병원에서도 신규를 잘 안 뽑아요. 합격하더라도 다들 웨이팅만 몇 개월씩 합니다… 위터님이 취업시장에 뛰어들 시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 시장 상황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