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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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os54

보통 주부. #Girls_can_do_anything 개인 사진은 자주 지웁니다.

Katılım Ağusto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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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맞서 싸우고 스스로를 단련하면서 끈기 있게 뭔가에 몰입하는 힘을 미처 기르지 못한 채 지금에 이르렀다는 후회를 질질 끌며 살았다."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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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엄마 왜 방바닥이 데우다 만 닭가슴살처럼 미지근해? 이러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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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retweetledi
Turtle🐢
Turtle🐢@Freedom_73X·
브라질에서 11세 딸을 강간한 47세 남성을 살해하고 성기를 절단한 41세 어머니에게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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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근데 나는 행복한 사람이 결혼해서도 행복하다 그런말 안좋아해. 결혼하기 전보다 후가 훨씬 행복하거든. 뭐든 케비케니까 그런 말들에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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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retweetledi
별아
별아@wickedfemi·
얼마 전, 반에서 쓸 클리어 파일을 주문하며 여학생은 파랑, 남학생은 분홍으로 했다. 어린이들에게 나눠주며 '여러분은 여자/남자 아이라는 이유로 분홍/ 파란 옷이 입혀지고, 분홍/ 파란색 물건을 썼지요. 이번엔 고정관념을 바꿔서 여학생 파랑, 남학생은 분홍을 써 볼거예요' 처음엔 늘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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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ttbbgomo 그래도 거기는 마음만 먹으면 조금 실현 가능한 목표라서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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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고모
미국고모@ttbbgomo·
고등학생 특히 딸있는 집 얘기들어보니 적어도 울동네 한국애들 80%는(체감은 거의 다인데 혹시 몰라 낮춰씀 ㅋㅋ)의대/치의대가 목표라네 한국 미국 장소만 다를 뿐 가려는 길은 같은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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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retweetledi
홍할매
홍할매@yang0067·
이렇게 뚜껑 닫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동우산도 저렇게 접게됩니다 사람이 어느정도의 뱃살이 이래서 필요한거임
흐름@luv_U_flow

싸인펜 뚜껑 닫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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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뎅제인
구르뎅제인@CeratosaursKang·
@silos54 아 곤란하셨겠어요 ㅠ 아이 키우는 것은 정말 미치도록 어렵고 잠시 잠깐 마약같은 행복이 있는 것 같아요 ㅠ 내일 육아 화이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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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아..오늘 공개수업까지는 좋았는데...공개수업에서 봄이가 사춘기를 핫팩에 비유했는데 너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국어학원 상담 시간에 쌤이랑 얘기하각 내가 그 얘길 함. 중간에 봄이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미 말을 꺼내서 안하기도 어려워서 했는데 난리난리 울고불고 ㅠㅠ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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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CeratosaursKang 저도 평소라면 멈췄을텐데 첨 보는 선생님이 궁금해하셔서 또 너무 애한테 좌지우지되는 엄마처럼 보일까봐 센 척했다가 호되게 당했네요. 반성반성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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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뎅제인
구르뎅제인@CeratosaursKang·
@silos54 중간에 얘기하지 말라고 했을때라도 멈추셨어야 ㅜㅜㅜㅜㅜㅜ 네 저도 공간 이동하고 사람이 바뀌었는데 이 전 행동에 대해 누가 평가하듯 말하면 칭찬일지라도 싫었고 지금도 싫어서요. 유나떨고 있네 소이 들어도 봄이 맘 넘나 이해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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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둥
부둥@shiningpunch·
@silos54 열매가 이런상황 넘 많아서 괴로워요...기특하거나 참신한 얘기들인데도 그러더라고요...도대체 왜 말하지 말라는거야!!!하며 열매에게 물어보니 자기를 사람들이 칭찬하는게 부끄럽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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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ddubddubb 저도 하루 해보니 사람이 할짓이 아니더라고요. 역시 아무나 못하는 일...돈 버는 건 어렵다가 결론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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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ddubddubb·
수험은하는데 주식에대한 관심도 놓진말아야지 대신 전처럼 주식창을 넷플릭스보듯 보면서 살진않으려고 하루종일 살껄 등원 팔껄 하원 살껄 등원 팔껄 수십번반복해보니까 버는돈없이 잉여인간 느낌들어서때려침 주식내리면 장난감뺏긴 어린아이처럼 바라보며 서글퍼하니 애한테 뭐라고할게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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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시모 진짜 웃긴게 나 결혼할 때 혼주 한복을 자기가 원하는 한복집에서 맞췄는데 우리 엄마꺼랑 지꺼랑 디자인 다르게 함. 혼자 고급 버전으로....하객들 다 보이게..매우 티나게...울 엄마 점잖으니까 참았다. 진짜. 남편이 그 얘기 나올 때마다 본인 엄마 자격지심 때문이라고 해서 같이 산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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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StdStdts 저희딸도 이거 찾는 거 좋아했어요.^^ 추억의 책! 이것도 나름 범인을 잡는 스토리가 있었는데..결말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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𝕤𝕥𝕒𝕣𝕕𝕦𝕤𝕥🎐🪺
근데 우리 아기 최애 책은 이것임. 일단 차가 많이 나오고 다 기상천외하게 작가가 만들어낸 차들인데 너무 상상력 풍부함. 근데 페이지마다 goldbug가 그림속에 숨어있는데 아기가 30페이지쯤 되는거 며칠 안되서 다 외워서 모든 페이지열자마자 바로 찾음. (난 바로 못찾는데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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𝕤𝕥𝕒𝕣𝕕𝕦𝕤𝕥🎐🪺
아기 책 중에 Tabitha Paige라는 분의 책들 일러스트 넘 아름다워서 좋아한다. 아주 어릴때는원색 사용하는 다른 책들에 비해 너무 색감이 옅어서 아기가 보기엔 관심없나 싶었는데 조금 크니 아기도 좋아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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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약속이 11시라면 난 9시부터 기분이 나빠질 거야." ㅎ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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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페우스
모르페우스@silos54·
@kangnamajumma 맞아요. 저희 부모님도 태양광을 넓게 설치하셔서 전기는 맘껏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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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란
강영란@kangnamajumma·
@silos54 기름 보일러는 온수 사용때만 켜고 태양광을 설치해서 난방기를 켜니 난방비도 크게 부담이 안되는 수준이네요. 제주가 육지보다 따뜻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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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란
강영란@kangnamajumma·
집 지을 때 전원주택에 관한 건축가들, 건축주들 영상부터 수십개의 레퍼런스들을 봤는데 은퇴부부라면 20평대(자식들 몇번 올것 같냐)로 관리공간을 줄일 것과 2층은 짓지마라(무릎 아파서 못올라간다)가 100%였다. 지금 와서는 그 말을 안들은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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