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대장
89.9K posts


경산대장 retweetledi
경산대장 retweetledi
경산대장 retweetledi
경산대장 retweetledi
경산대장 retweetledi
경산대장 retweetledi
경산대장 retweetledi

이 무리의 맏형은 양창섭(26). 그와 이승민, 배찬승과 이재희(24), 고졸 새내기 장찬희(18) 등 후배들은 투구 과정을 함께 점검한다. 양창섭은 "내가 안 좋으면 승민이가 봐준다. 반대로 내가 챙기기도 한다"고 했다. 양창섭의 24일 롯데전 완봉승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삼성의 젊은 불펜은 함께 성장 중이다. 책임감 위에 믿음과 애정이 더해진 모양새. 불펜 평균자책점 1위란 성적은 그 효과를 보여주는 지표. 아픈 선수도 따로 챙긴다. 이승민은 팔꿈치 수술로 재활 중인 이호성(21)에게 밥을 샀다. 이 자리엔 배찬승도 함께했다.

한국어

'우린 모두 푸른 피' 형제애같은 동료애 가진 삼성 라이온즈 불펜
-삼성 불펜의 진정한 힘, 형제애 못잖은 동료애
-이승민 등 젊은 불펜, 믿음과 책임감으로 뭉쳐
naver.me/xJcGwv0u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