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sioan666·18 Nis배에 때릴 곳 표시해 두고 원할 때마다 때릴 수 있게 하기 자궁 쑤셔지는 와중에도 배빵 놓여서 여기저기 정신 없게 만들기 괜시리 한 번 긁었다가 가학으로 똘똘 뭉친 플레이 하기 차라리 이럴 거면 죽이라는 말엔 베시시 웃으면서 그럼 너 누가 따먹냐고 뭐라 해 줘Çevir 한국어01601.8K1
ren@sioan666·18 Nis속옷만 남겨 두고 다 벗게 한 다음 몸 위에 칼 올려 두면 놀라겠지 가만히 있으라고 귀에 속삭인 다음 속옷 칼로 끊어내면 좋겠다 무서워서 움찔거리면 괜히 움직였다 상처내지 말라고 피 내기 싫다고 겁 주기 그런 와중에 슬슬 젖을 듯 꼴리잖아Çevir 한국어00331.6K
ren@sioan666·17 Nis일 집 일 집 반복되는 일상에 난이도 확 높여 줄 주인님이랑 같이 살고 싶다 현생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살다가 집에만 오면 옷 벗고 목줄 차고 사는 삶Çevir 한국어00542.7K1
ren@sioan666·17 Nis사랑한다는 핑계로 나를 부숴 주라 어디까지 망가지나 저 깊은 곳까지 추락시켜 주라 그렇게 해도 내가 주인님 주인님 하며 사랑 구걸할 거 잘 알잖아Çevir 한국어00511.9K
ren@sioan666·16 Nis취향 빻은 거 아무렇지 않게 배설하는 이상한 새끼 옆에서 살고 싶다 꼴에 소유욕은 넘쳐서 어딜 가든 뭘 하든 어느 좆같은 짓을 하든 하나하나 보고 받아야 하는 그런 새끼 개빻은 취향 가진 사람 곁에서 놀아나는 게 왜 그렇게 꼴릴까 성정이 병신 년이라 그런가Çevir 한국어01933.4K2
ren@sioan666·15 Nis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누나 소리하면서 개새끼마냥 구는 어린애도 좋은 것 같다 약간 그런 애한테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오는 배덕감 때문인가Çevir 한국어00381.9K
ren@sioan666·14 Nis나를 바칠게요 내 전부를 내 몸을 내 정신을 바칠게요 그러니 당신도 나만 패 주세요 나만 사용해 주세요 나만 죽여 주세요 내 정신만 가져가세요 내 자아만 가져가세요 나만 가지세요 인생 다 바칠 테니 좆같이 피폐하게 살게 해 주세요Çevir 한국어121163.6K
ren@sioan666·14 Nis자취방 비번 알려 주고 심심할 때마다 와서 써달라고 하기 한동안 안 오길래 실망 가득한 상태였는데 침대에서 자위하다 비번 치는 소리에 놀라서 멈추면 왜 멈추냐고 했음 좋겠다 결국 지 기분 좆같아질 때만 와서 죽일 것 같이 패고 강간해서 씹구멍 박살내기 나 네 덕에 유두 개발 됐어Çevir 한국어001173.3K1
ren@sioan666·13 Nis일거수일투족 다 맡길게요 감시해 주세요 다 보고 있어 주세요 주인님 간섭해 주세요 좆같은 것까지 침범해도 기뻐할게요 제 자아는 당신 거예요Çevir 한국어011043.8K1
ren@sioan666·13 Nis밑에 전동 딜도 넣어 둔 채로 목 조르면서 입엔 자지 박아 넣기 제대로 못 물고 빠지면 배빵 느낀다고 바르작거리다가 이 세우면 뺨 맞기 점점 허릿짓 빨리지면 컥컥거리다가 갈 것 같다고 고개 존나 흔들기 꼴 존나 웃기겠다 그러다 오줌이나 질질 싸는 개병신 될 게Çevir 한국어021053.4K
ren@sioan666·12 Nis약간 뇌 고장날 때까지 클리 괴롭혀지고 싶다 혀로 쓸고 핥고 누르고 난리 치다 찔끔찔끔 싸면 그 꼴 보고 비웃어 주라 여차하면 자궁 끝까지 자지 넣고 퍽퍽 박아올려 줘 좋아서 바르작거리면 배 불룩 튀어나온 곳에 배빵이나 때려 주고Çevir 한국어31823.8K1
ren@sioan666·11 Nis개밥그릇에 밥 담아 바닥에 집어 던져놓고 어딜 감히 사람이랑 겸상하려고 하냐고 그릇에 얼굴 처박아 주면 감사하다고 다 먹을 년 본인 위치 각인 시켜 주는 주인에게 설레이는 병신Çevir 한국어00541.9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