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봤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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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nbone

국내외 여성혐오 및 미러링 관련 이야기만

Katılım Hazira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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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봤던사람
사이렌봤던사람@sirenbone·
알량한 가산점 받겠다고 출산하느니 한강다이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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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ꔛ꼬모❜
❤︎ꔛ꼬모❜@neoharu_201·
얘들아 구더기 남편 재판이 5월 12일에 마무리가 돼 그알에 자주 나오시는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님도 3천 건 넘는 부검동안 손에 꼽을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었고 최소 방치 6개월이었을 거라고 판단하심 그런데도 이 남편이 자기는 전혀 몰랐다고 계속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엄벌 탄원서 참여 제발 부탁해...
YAMANGIN@pattagjo0813

안 그래도 최근에 계속 신경 쓰였는데 오늘 이 뉴스 보게 됨 <파주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에서 응급실에 실려온 아내분을 처치한 응급실 의사가 증언한 내용임 "15년 의사 생활 동안 살아있는 환자 몸에서 구더기가 나온 것은 처음 봤다." "구더기가 너무 많아 생리식염수로 씻어내고 병실로 옮기려 했는데, 아무리 씻어내도 구더기가 계속 나왔다." "처치실 안에 시체 썩는 냄새가 가득 했고 옷과 온몸에 냄새가 밸 정도였다." 라고 했다고 함. 이런데도 방향제 때문에 냄새를 못 맡았다 라는 남편 말을 믿고 살인이 아니라고 할 건지? 물 썩는 냄새 정도는 났다고 한 남편놈의 발언에서 충분히 살릴 수 있었으나 고의적으로 방치하여 숨지게 한 것으로 살인죄가 적용되야 하는 거 아닐지 재판 다음 달 12일 마무리 된다는데 제발 끝까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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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호흡@iamshipduck1·
이게 오바같음? 실제로 일부러 여자 성적 조작해서 떨굴만큼 유리천장 심하고 뮤지컬 배우쪽에서 젠더프리라고 남자가 여자역할 여자가 남자역할 할 수 있는게 있었는데 결과는 죄다 남자배우가 여자배우 파이 뺏는걸로 결논났었음 차금법 실행되면 이게 전 여초 직업에 적용된다는거임ㅋㅋㅋ
호흡 tweet media
호흡@iamshipduck1

님들아 차금법은 트젠 관련해서만 문제가 아님 일단 법안에 차별 금지 대상에 "전과자"가 포함되있고 차별의 기준도 너무 애매함 지금 남자들 공무원 교사 간호사 여초라고 역차별이라고 존나 지랄하는데? 이게 진짜 "역차별"로 인정되면? 여초 직군에 남자 존나 들어오고 안그래도 여자들 취직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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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130🌱
당도130🌱@mmeelloonnaa·
남자는 나이처먹어도 앞날창창 운운하면서 여자는 초등학생만 돼도 >>충분히 거부할 능력이 있다<< 이딴소리 하는것만봐도 이 나라는 여자‘아이’라는 개념은 없는게 분명함. 남자는 평생 아동이고 여자는 평생 성인임
김편식@gimminj29594341

유세 중에 초등학생 만났는데 >>오빠라고 해봐<< 소리가 왜 나옴? 후보로 나온 하정우는 77년생=49세고 "오빠라고 해봐"라고 말한 정청래는 65년생=61세임 아빠, 할아버지 뻘인데 >>오빠<< 소리 시키는 게 소름 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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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elsaft100
apfelsaft100@apfelsaft1001·
진짜 섹스가 좋았으면, 벅차오른 오타쿠같이, 어떤 상대가 좋고 어떤 성기가 기능적인지 오르가즘 접근법 등등을 지혼자 신나서 썰풀었을거임. 하지만, 영원히 어린 여자애들한테 대주라고 호통만 치쥬? 지들이 이제 늙어서 안 팔리니까 포주로 전환한거임. 그걸로 관심 갈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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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elsaft100
apfelsaft100@apfelsaft1001·
사실 성중독....보단 충족되지 않은 찐따의 중얼거림에 가까움. 찐따들이 섹스 그 자체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섹스섹스 거려서 받는 관심을 원하는건데, 인생에서 유일하게 관심받고 칭찬 받았던게 6주체적 섹스9를 연호했을때 뿐이라 저러는거. 마치 치매 노인 같이.
요리사안@Radiance_____

x.com/i/status/20502… 영화 속 섹스신이나 섹스에 대한 비유가 불쾌하다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성엄숙주의자라고 매도하고 싶어진다면 내면의 성중독을 돌아보셔야... 자기 주장 강화하려고 권위 있는 작품 들먹이며 상대 찍어누르려는 태도까지. 비판적 사고력이라곤 안 느껴짐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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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석
이승석@sariseyo_jebal·
변호사분이 실명깔땐 도대체 얼마나 증거가 확실할지 감도안옴 쓰레기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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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zvyq·
피해자가 변호사가 되었다? 게임 끝났다. 웹툰으로 치면 먼치킨 장르. 이유림 변호사 님 응원합니다. 다들 힘을 실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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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안경
기억안경@memoryglass·
와 근데 학폭 피해자가 피해자 전문 로펌 대표 변호사 되가지고 돌아와서 가해자 실명으로 시원하게 저격한다는 게 너무 멋짐 진짜 영화같음ㅜㅜ진짜 개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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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
올반@Dangjesang·
오늘자 3살짜리 장애인 딸내미 욕조에다 집어넣은다음 물틀어놓고 방치해서 익사시킨 애비...사건정황보면 사실상의 영아살인인데 판결 "집행유예" ^^ 엄마가 저랬으면 사형때렸겠지? 그래 이래야 나의 대 한남민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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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민형(법)
헌민형(법)@Hmhlaw·
여자가 가부장제에서 몇천년간 학대당할 동안은 아무도 그걸 성별 전쟁이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여성이 경제권을 마침내 손에 쥐게 되고 더이상 가부장제에서 학대당하지 않을 거라 선언하자 "성별 전쟁"이 됨 ㅋㅋㅋ 이건 노예해방운동임 시발
goma@soigomaa

There is no "Gender war". Men have been abusive for generations and women are finally refusing to tolerate it anymore. That'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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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kimminju_10·
제보) 여자들이 리얼돌을 취집의 경쟁상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리얼돌을 반대한다 말하는 한국남자들^^ 저 비대한 자아 좀 봐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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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곰
춤추는곰@wntjdwntjdgo·
정청래 아직 정신못차린듯. 정청래가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에 "청래오빠 시작"이라는 영상이 올라와 있음. 여성유권자 손 잡고 자연스럽게 오빠라 외치라고 시키는 룸싸롱 정치 제정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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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유지혜@womensparty_yjh

여성시민에게 모욕과 불쾌 선사한 정청래 대표에게 묻습니다. 유세 현장에서 어린 여자아이에게 40대 남성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도록 요구한 행위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셨습니까. 이는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여성과 아동을 대상화하고, 친밀함을 덧씌운 성별위계를 아동에게 왜곡된 방식으로 주입한 장면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대선에서도 20대 여성 시민들에게 “청래오빠 화이팅”을 외치도록 요구하는 영상을 SNS에 올린 바 있습니다. 정치인은 누구보다 큰 사회적 영향력을 가집니다. 특히 선거 유세에서의 언행은 시민들에게 어떤 가치와 기준이 허용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유권자에게 일방적인 친밀성을 강요하고, 호응을 요구하며, 이를 정치적 연출을 위한 수단으로 삼는 행태는 명백히 시대착오적입니다. 이러한 장면을 목격한 다수의 여성 시민들이 모욕감과 불쾌감을 느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더욱이 어린 여성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요구하는 것은 단순한 호칭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나이 차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별에 따른 위계를 자연스럽게 주입하고, 여성에게 친밀함과 순응을 강요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런 문화가 얼마나 많은 차별과 왜곡된 권력관계를 낳아왔는지 우리는 이미 수없이 경험해 왔습니다. 사과 한마디로 정리될 사안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함께하며 문제의식 없이 동조한 하정우 후보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국민을 대표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성인지 감수성과 공적 판단력을 갖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채 시민 앞에 선다면, 그것은 실수가 아니라 자격의 문제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도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공직을 맡을 이유도, 명분도 없습니다.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면 그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마지막으로 보여야 할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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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봤던사람
사이렌봤던사람@sirenbone·
정치운동했다고 거드럭대는 남성 중에 여자를 진정으로 평등하게 대하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음. 그들에게 여자는 태생적으로 제2등시민인게 당연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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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봤던사람@sirenbone·
ㅋㅋㅋ냉정하게 보면 민주화운동은 저 정치인 남성에게 있는 권력을 나(남성)에게 평등하게 나누라는 것이고, 노동운동은 저 자본가 남성에게 노동자인 나(남성)에게 나누라는 운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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