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봤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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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내 눈이 삔거아닐까 으심되 저렇게나 많은 여자들이 보러간다고? 저 얼굴보러? 아니............ 나 당최 이해가 안돼...................

안 그래도 최근에 계속 신경 쓰였는데 오늘 이 뉴스 보게 됨 <파주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에서 응급실에 실려온 아내분을 처치한 응급실 의사가 증언한 내용임 "15년 의사 생활 동안 살아있는 환자 몸에서 구더기가 나온 것은 처음 봤다." "구더기가 너무 많아 생리식염수로 씻어내고 병실로 옮기려 했는데, 아무리 씻어내도 구더기가 계속 나왔다." "처치실 안에 시체 썩는 냄새가 가득 했고 옷과 온몸에 냄새가 밸 정도였다." 라고 했다고 함. 이런데도 방향제 때문에 냄새를 못 맡았다 라는 남편 말을 믿고 살인이 아니라고 할 건지? 물 썩는 냄새 정도는 났다고 한 남편놈의 발언에서 충분히 살릴 수 있었으나 고의적으로 방치하여 숨지게 한 것으로 살인죄가 적용되야 하는 거 아닐지 재판 다음 달 12일 마무리 된다는데 제발 끝까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졌으면 좋겠음


님들아 차금법은 트젠 관련해서만 문제가 아님 일단 법안에 차별 금지 대상에 "전과자"가 포함되있고 차별의 기준도 너무 애매함 지금 남자들 공무원 교사 간호사 여초라고 역차별이라고 존나 지랄하는데? 이게 진짜 "역차별"로 인정되면? 여초 직군에 남자 존나 들어오고 안그래도 여자들 취직 힘든데

유세 중에 초등학생 만났는데 >>오빠라고 해봐<< 소리가 왜 나옴? 후보로 나온 하정우는 77년생=49세고 "오빠라고 해봐"라고 말한 정청래는 65년생=61세임 아빠, 할아버지 뻘인데 >>오빠<< 소리 시키는 게 소름 돋음

x.com/i/status/20502… 영화 속 섹스신이나 섹스에 대한 비유가 불쾌하다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성엄숙주의자라고 매도하고 싶어진다면 내면의 성중독을 돌아보셔야... 자기 주장 강화하려고 권위 있는 작품 들먹이며 상대 찍어누르려는 태도까지. 비판적 사고력이라곤 안 느껴짐 ㅜㅠ



Just being FAT AND LAZY, this is why I body shame FAT MEN

There is no "Gender war". Men have been abusive for generations and women are finally refusing to tolerate it anymore. That's all

기혼들이 말하는 출산 현실 쓰레드 요즘 클린해져서 보기 좋음 ^^ 아무도 딴지거는 댓글없이 한마음한뜻 ㅋㅋㅋ 이게 현실이다 너도 애 낳아봐라 새로운세상이다 애낳기전엔 몰랐던걸 알게된다 인생이 180도 달라진다 = 맞음 긍정이 아니라 부정일뿐이지 ㅋㅋ 남자좋은일해주지말고 우리 몸 아끼자 여자들아 ~~ ❣️


좃같은 인용 달렸는데 인증계라 노출 주기 싫어서 스샷 대체함 본문만 봐도 남성 노동자들이 사측 사주받고 여성 노동자들 학대한 건에 대하 말하고 있는데 어디가 계급 투쟁임? 이걸 성별 프레임으로 바꾼 건 같은 노동자 배신한 남자 노동자들임. 계급투쟁이었으면 같은 노동자인 여성노동자들한테 연대했어야지

좃같은 인용 달렸는데 인증계라 노출 주기 싫어서 스샷 대체함 본문만 봐도 남성 노동자들이 사측 사주받고 여성 노동자들 학대한 건에 대하 말하고 있는데 어디가 계급 투쟁임? 이걸 성별 프레임으로 바꾼 건 같은 노동자 배신한 남자 노동자들임. 계급투쟁이었으면 같은 노동자인 여성노동자들한테 연대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