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쏘
12.7K posts

쏘쏘
@siryuvi
홍차, 일상(기혼유자녀) 소소한 덕질과 해리포터, 🎗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들의 멘션과 맞팔을 환영합니다😊 트위터는 계정 하나만 사용합니다. 비계구독은 싫어요
Katılım Haziran 2010
111 Takip Edilen183 Takipçiler

@Fillyourpalette 사실 재질의 특성을 따져보면 차가운것도 도자기에 마셔도 괜찮다도 생각하지만..
아이스는 유리에 마셔야 투명해서 청량하니까요!
단순히 저의 취향입니다🤣🤣
한국어

차 마시는 분들은 대충 아실듯...
스뎅은 향을 흡수했다가 다른 액체가 들어오면 뿜어내서(커피 마신 텀블러에 녹차를 우려서 드려보세요😇).. 스텐에 마시면 잡맛이 많이 느껴짐. 플라스틱도 미세한 흠집이 생겨서 마찬가지.
종이컵은 종이냄새가 원래 강해서..
최선은 핫은 도자기 아이스는 유리...
고양이언니🐈🧶@kittysister
여기 주목 해먹는 사람님 말씀이 맞는 게. 스틱형 인스턴트커피는 스뎅>푸라스틱>종이컵에 마시면 특유의 텁텁함이 강화되고(스뎅이 젤 심함), 유리잔에 마시면 덜 함. 왜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도와줘요 과학맨) 확실히 유리는 덜 함. 머그는 안 써서 모르겠음.
한국어

@rom4ncer1701 아 맞아요!! 저도 세라믹텀블러 뚜껑이 그래서 그래서... 저는 뚜껑을 이동할때만 잠깐 쓰고 마실때는 안써요..
이러면 사실상 그냥 손잡이없는 머그컵을들고다니는거나 다름없긴하지만...😂😂
아이스는 차라리 플라스틱를 쓰면 나은데 따뜻한건 참 애매해요😂😂
한국어
쏘쏘 retweetledi
쏘쏘 retweetledi

차를 한두 종 마실 때는 150g은 금방 소비가 되었는데, 지금같이 nnnn 종 마실 때 150g은 평생을 약속하는 양이 됨.
차덕들에게 돌려막기 하는 방법이 있는데 하나를 소매넣기 하면 세 개 이상이 오기 때문에 사실상 실패임.
영원히 서로에게 차를 떠넘김.
유령계가 된 연란 문구계🖋@yeonlan_penink
하말넘많 대만여행 가서 차사는거 보는데 최소용량이 150g 이래서 충격적이야 언제 그만큼을 다....
한국어
쏘쏘 retweetledi

현대카드는 가족카드의 결제금액도 원래 멸릐자에게 알림이 가게 만들 수 있어요
실제로 저는 이 방법으로 가족(남편)을 감시하고 있으며...... 는 농담이고 제가 가진 단종카드를 가족카드로 발급해주느라 알게 된 사실입니다😅
불개 시즌2@6fullreview
가족카드 문자는 본인에게 로는거 아니에요?! 남편게게 가게 할 수도 있어요? 저희는 똑같은 코스트코 카드를 생활비 통장에 연결하고 남편꺼 하나 제꺼 하나 만들었는데 각자에게 문자가요! 남편이 메신저 알림 꺼둔거같으면 그냥 갖고 있는 남편 카드를 결제해서 놀래켜드림!! ㅋㅋㅋㅋㅋㅋ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