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가 뭐 하나는 잘하는 구석이 있어야 흐린눈도 해 줄 수가 있지 잘하는 게 단 하나도 없고 전문성 있는 인원이 1나명도 없는 게 이렇게 티가 나고 발전 가능성 없는 얼레벌레하꼬 회사인 거 인증만 하는데 존재 의미가 있나여? 문 왜 안 닫음? 중학교 동아리도 일 그따위로 안 해
트위터에서 강준 언급될 때마다 그놈의 대중성 타령 나오는 거 개열받긴 한데 뭐 무시하면 그만이고 대꾸해줘봤자 작품 제대로 본 애들이나 할 소리도 아니라서 넘겼음.근데 이걸 팬카페에서 봤다? 그럼 이제 손 떨리죠. 진심 개패고 싶어서. 근데 찐아픈 사람이라 개패면 내가 나쁜 사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