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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mj

평양냉면.엘지트윈스. 겨울바다.제주도.떡볶이.자그레브.바로스(Maldives).

corea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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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BoBo@skkmj·
슬기롭고 세련되고 지혜로운 할머니로 늙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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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
도코@doco_nomy·
병원 검사 다 정상인데 맨날 아픈 사람들 있나요? 가만히 있어도 심장 미친 듯이 뛰고, 먹기만 하면 얹히고, 얼굴은 불타는데 손발은 얼음장 되는 분들 있으신가요? 제가 이 증상으로 20대 내내 병원 돌아다녔는데 원인 찾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알아낸 건 이게 자율신경실조증일 수 있다는 거예요. 1. 내 뇌는 지금 누구랑 싸우는 줄 앎. 스트레스 때문에 '교감신경(전투모드)'이 켜진 채로 고장 난 상태가 된 거예요. 뇌가 비상사태 선포하니까 위장이 기능을 안 해서 소화 안 되고, 당장 도망치려고 심장 과열시키고, 피를 머리랑 심장으로만 쏠리게 하니까 손발에 피가 안 통해서 시린 거예요. 이거 절대 꾀병 아니에요. 2. "마음 편히 먹기" 로 해결되지 않음. 뇌가 비상사태이기 때문에 정신적 해결이 아니라 '물리적 타격'으로 처치해야 해요. ✅ 목 뒤에 아주 차가운 얼음팩 대기 (미주신경 자극해서 강제 쿨다운) ✅ 숨 두 번 짧게 마시고 입으로 길~게 내뱉기 (심박수 즉각 낮추는 생리적 한숨) ✅ 폰 내려놓고 시야를 넓게 멍때리기 이 증상은 몸의 시스템이 에러 난 것뿐입니다. 나는 왜 맨날 이러는 걸까 자책 금지! 고장 난 스위치 끄고 내 몸 챙기는 시간을 가져야 낫더라고요! 스트레스 극에 달할 때 몸 어디가 제일 먼저 반응 오세요? 저는 무조건 위장 멈추고 어깨 굳어요ㅠㅠ 비슷한 경험과 해결 팁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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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us
Martius@esprecchiato·
진정한 성숙함은 여유로울 때가 아니라 무너질 때 드러난다. 몸이 고단하면 감정은 날카로운 무기가 되어 가장 가까운 이들을 향하기 마련이지만,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상대를 감정의 배출구 삼지 않는 것. 그 사소한 절제가 결국 소중한 관계를 지켜내는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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𝚁𝚎𝚟𝚎 (레브)
𝚁𝚎𝚟𝚎 (레브)@unda_luna·
순한 사람의 분노는 그 사람이 변한 게 아니라 주변의 무례함이 한계치를 넘었다는 신호다. 그 변화를 매정하다 탓할 게 아니라, 그가 등을 돌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선의를 낭비하게 만들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선함을 막 대해도 되는 권리로 착각하는 순간, 관계의 유효기간은 이미 끝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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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상추@0525zip·
최근 탐라 보면서 또 다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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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
담비@by_dambi·
>생색 안 내고< 꾸준히 다정한 사람이 진짜 어려운 것 같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자꾸 올라와 나는 아직 멀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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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𝒂𝒕𝒉𝒊𝒓𝒂
‎ 𝒂𝒕𝒉𝒊𝒓𝒂@asleavesfall·
'대박'과 '짜증 나'를 빼고 감정을 설명하는 법 김영하 작가는 강의에서 만난 학생들에게 졸업할 때까지 '짜증난다'는 말을 금지 시킨다고 한다. 결결이 다른 감정을 짜증난다는 말로 '통치면'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지할 수 없어 기분만 불쾌해진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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쎕쩨
쎕쩨@thxn2xt_·
내향인이 약속을 잡고 그 약속에 나온다는 것... 그것은 일주일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약속날 앞뒤 하루는 모두 비워둔 채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온다는 것... 약속날은 심박수 올라가고, 끝나면 바로 이틀짜리 회복 퀘스트 들어가야 함... 그 각오를 하고 만날 만큼 당신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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𝘔𝘜𝘚𝘌.
𝘔𝘜𝘚𝘌.@nox_muse·
맑은 사람을 좋아한다. 나의 말이나 행동을 표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 어떤 의도나 저의가 숨겨져 있지 않을까 추론하거나 의심하지 않으며, 편견을 경계하고 자의적인 해석을 삼가는 자세, 내 영역 안으로 정중하고 당당하게 발을 내딛으며 정면에 곧게 서는 깨끗한 태도, 선명한 관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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𝚁𝚎𝚟𝚎 (레브)
𝚁𝚎𝚟𝚎 (레브)@unda_luna·
생각할수록 같이 놀자 불러내주고, 친해지자, 좋아한다 말해주는 이들의 마음이 참 고맙다. 특별히 해준 것도 없는데, 조건 없이 마음을 내어주는 용기 앞에 서면 늘 속절없이 사랑에 빠진다. 나를 나로 있게 해주는 그 투명한 다정함이 얼마나 귀한지. 받은 마음들을 하나하나 꼭 안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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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best.S.
your best.S.@9960002·
내일이면 또 해피 뉴이어- 이런거 해야 하는거 알죠? 그거 대신에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이거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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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ip
Phillip@sundancekid97·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 (1965년 작)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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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금석
청금석@golden_wonders·
다정한 사람들 정말 귀하고 존경스럽다. 말 한마디의 힘을 아는 사람들. 거리낌 없이 인사와 감사와 축하와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사람들. 번거로움과 머쓱함을 무릅쓰고 찰나의 성의를 굳이 기울이는 사람들.. 나도 그렇게 되려고 애쓰지만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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𝚁𝚎𝚟𝚎 (레브)
𝚁𝚎𝚟𝚎 (레브)@unda_luna·
누군가는 다정이 성격이라 말하지만, 사실은 다 경험으로 빚어진 섬세한 배려다. 부딪힘과 오해, 단절로 상처 입으며 배운 감정 언어. 흠집을 통해 본 빛이 더 눈부시다고 했던가. 모서리 닳은 마음에 빛이 남은 것. 유약해서 다정한 게 아니라, 누구보다 강하기에 상처 주지 않으려 다정을 택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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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부아C@richdad_c·
진짜로 지치면 아무 말도 안 나온다 화를 내는 것도 귀찮고 설명하는 건 더 귀찮고 애써 알아달란 마음조차 사라지고 그냥 조용히 멀어진다. 모든 것의 끝은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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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소나무
늘푸른소나무@nulpuleunsonamu·
사자 연필 깎기 연필을 깎으면 아기 사자가 어른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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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skkmj·
마음이 납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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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살
작살@GrrrrSsibal·
시니컬, 냉소라고 하니까 그게 이성적이라고 착각하는 거임 편협, 찐따, 패배주의, 사고의 비루함이라고 해야함
SOMH@SOMH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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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skkmj·
사이 좋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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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BoBo@skkmj·
오늘 하루는 맘껏 기쁨도 표현하고 서로 다독이고 뭘해도 찍어주는 그놈의 40%에 욕도하고 환멸도 느꼈다가 내일부터는 똑똑히 눈 부릅뜨고 살아야한다. 세상 똑똑하신 분들아 제발 그들이 상식적이고 기본만은 갖춘 사람이기를 방법 좀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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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BoBo@skkmj·
💙👍🏻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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