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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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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ave가 V4를 출시했죠.
V4라고 하면 어려워 보이지만, 쉽게 말하면 대출에 쓰는 돈통은 더 크게 합치고, 리스크는 더 잘게 나눠 관리하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되겠슴메도.
유동성은 한곳에서 더 효율적으로 쓰고, 각 서비스나 시장의 위험은 분리해서 보안과 통제를 더 강화한 거죠. @aave 이를 V3의 market-per-pool 구조에서 Hub & Spoke 구조로 발전시킨 변화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재밌는 건, 이전 V3에서도 이미 비트코인 계열 자산은 꽤 큰 규모로 담보로 쓰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WBTC 29억 달러, cbBTC 18억 달러, tBTC 2.09억 달러, LBTC 1.67억 달러 수준.
즉 시장에 수요는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을 담보로 다른 자산을 빌리는 행위, 즉 비트코인 자체를 보유한채 활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었다는 거죠.
다만 이렇게 활용되는 비트코인의 전체 규모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의 1%는커녕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
그래서 이제 질문은 “수요가 있느냐”가 아니라, 왜 훨씬 더 큰 비트코인 유동성은 아직도 디파이에 못 들어오고 있느냐로 좁혀지는 거고 그 좁은 길을 @babylonlabs_io 이 열어가고 있습니다.
제법 큰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나 고래들의 경우 수탁, 랩핑, 상대방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는 0.1%의 가능성도 고객들은 용납하지 않으니까요.
네티이브 비트코인을 쓰고 싶지 않은 게 아니라, 비트코인답지 않은 방식으로 쓸 수 없었기 때문이어요.
그래서 TBV가 더 기대됩니다.
이미 검증된 담보 수요 위에, 이제는 네이티브 비트코인도 더 자연스럽게 디파이에 들어올 수 있는 길. 이 인프라를 깔고 있는거니까요.
2026년, BTCFi에는 새 바람이 불어올거라 확신합니다.
Babylon Korea 바빌론 코리아@BabylonKorean
비트코인을 담보로 쓰고 있는 DeFi 유저들은 이미 많습니다. 지금 이더리움 체인의 @aave V3 에는, WBTC: 29억 달러 공급 / 7,850만 달러 차입 cbBTC: 18억 달러 공급 / 1,880만 달러 차입 tBTC: 2.09억 달러 공급 LBTC: 1.67억 달러 공급 비트코인 계열 자산 공급은 계속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특히 cbBTC는 이더리움, Base, Arbitrum 전반에서 유통량과 홀더 수가 함께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질문은 “수요가 있느냐”가 아닙니다. 훨씬 더 큰 비트코인 유동성이 왜 아직 디파이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느냐의 문제. 여전히 대부분의 비트코인 홀더들에게 진입 장벽은 보안, 수탁, 리스크. 비트코인의 태생적인 가치, 보안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죠. 하지만, TBV는 잠들어 있는 비트코인을 깨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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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님이 팔로워 200명일 때
소개했었는데..
이제 800명대가 되셨음.
두쫀쿠 만드느라 넘나 바쁘셨다~
디저트 헬스계로 거듭나시기로 했어요!!
이 비현실적인 모습은 뭐지..
어깨뽕있는 옷이라도 입으신 건가? 🤔
스커@skxrr
벌써 여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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