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세요?? 치킨을 그냥 먹어버림.. 제가 뿌링클 순살를 시켰는데 뼈가 왔대요 근데 나는 암것도 모르고 포장 뜯고 룰루랄라 했음 뭐가 계속 전화오길래 샤갈 스팸 이러고 있었는 알고보니 배달측이래요 잘못 갔다고 미안하다고 환불 아니면 재배달 도와드리겠다고..
표를 팔고 싶었으면 극장 단차부터 높였어야 했고, 그게 늦었다 싶었으면 마케팅이라도 극 분위기에 맞게 고민하는 척이라도 했어야 했으며, 그것조차도 못하겠으면 스콜 넘버라도 중복, 편중 없이 생각 좀 하고 배치했어야 하지 않을까? 팬레터가 사랑받는 이유를 만든 사람들이 제일 모르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