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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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코스피 선물지수는 어제 미장의 메모리4황의 불꽃반등쇼에 힘입어 +1.3% 갭상으로 시작했으나 위클리옵션의 콜옵션 매도가 나오면서 밀리기 시작, 10:15부터는 브랜트유의 반등이 계속 이어지면서 현물+선물 매도가 지속적으로 출회되며 결국 -0.3% 하락마감.
반면 코스닥지수는 현물, 선물수급이 동시에 들어오면서 꾸준한 상승이 나왔고, 11:30부터는 살짝 밀리긴 했으나 좋은 캔들마감을 보여줌.
코스피의 현물+선물 수급은 여전히 부정적. 특히 6월 선물은 11조 8천억 가량의 순매도 포지션인데 사이즈를 줄일 생각을 안 하고 있음.
미국의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오늘이고, 이후의 방향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하며 브랜트유가 아직 고공행진 하고있기 때문. 포스팅을 작성하는 20:31 현재, 일봉 도지캔들 만들면서 방향성이 나올 것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음.
다만 옵션의 경우엔 전혀 다른데, 우선 다음 주 월요일 만기 위클리옵션은 양매도 포지션. 만기가 짧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만기가 하루남은 옵션은 사이즈를 줄임.
미니 콜옵션은 +26억을 ATM 860-850사이로 뿌려놓음. 4월물 콜옵션은 강력한 상방배팅인데, 다음 주에 1차로 880을 노리고 있음. 이 곳을 뚫으면 900으로 직행함.
우리 모두 호르무즈 해협의 전쟁이 종국으로 향하길 기도하면서 즐거운 주말을 보냅시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쥐이 ☝️🏼👽

Blue Whale@ysh1yo2848
KOSPI, 아직 선물 커버링은 없음 비추세구간. 오늘 미장 선옵동시만기일 분위기 보고나서 방향 정할 것 같음. 코스닥은 수급도 좋고 차트로 예쁘게 만들어지는 중. 코스닥 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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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BTS 아미 팬분들 진짜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은게
이거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드는거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엄청 기괴한 영상인데...
J.Monster ₿@jeong_mon
이젠 숨기지도 않네 ㅋㅋㅋㅋㅋㅋ 전시안에 랩틸리언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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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에서 포엣 글 찾아보다가 희한한 글 찾음
'Bryan' 이라는 사람이 2027년 이전에 백만장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 주식을 사는거라고 하면서, 주식이름은 비밀로 하고 좋아요, 팔로우, 댓글 남기면 티커 알려준다고 함 ㅋㅋㅋ
3월 23일 전에 이 주식을 사라고 하고, 이 주식은 현재 가격이 8.27불, 목표주가 140불이라고 함.
그러면서 이 회사는 NVIDIA 및 IBM과 같은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된 차세대 AI 반도체 인터포저를 개발하고 있다고 함.
그 밑에 누가 그록한테 이 주식 뭔지 찾아달라고 했는데,
그록이 $POET 이라고 알려줌 ㅋㅋㅋ
이 글 조회수가 88만임 ㄷㄷㄷ $poet


Bryan@terhyc
I'll only say this once. This might be the fastest way to accumulate $1,000,000 before 2027: Buy before March 23. Current price: $8.27 Target price: $140 This company is developing next‑generation AI semiconductor interposers, designed to enhance high‑performance computing systems such as those from NVIDIA and IBM. Just hit like + follow, and leave a comment saying ‘STOCK’. I’ll DM you the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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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tree222 앗 필름카메라는 몇 년 전에 콘탁스티쓰리 포함 6대 다 팔아 엿바꿔 먹었어요. 😆 지금은 라이카q3과 리코지알3 사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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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탐라를 떠돌다 만난 반가운 계정.
꽤 오랫동안 무척 좋아했던 블로그의 어느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랜드가 놓인 거실에서 레슨을 하시며
학생 연주를 듣는 동안 마시는 찻잔과 풍경을 늘 찍어 올리시던 선생님이었다.
매일 똑같은 풍경인데도 늘 다르게 느껴지고
음악과 피아노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느껴지던 오래된 영화속의 주인공 같던 어느 이름 모르는 선생님.
오늘 마치 그때 그 선생님의 풍경이 떠오르는 느낌의
영화와 사진과 음악을 사랑하실 것 같은 어느 아름다운 분의 계정을 알게 되어 무척이나 들뜨고 기쁜 날!
Jung Eunyoung@artnavant
입춘을 맞이하여 책장 들였다. 2년 전에 500권 버렸는데 그새, 버린 만큼의 책이 다시 탑을 쌓기 시작했다. 오전내내 책 정리를 하고, 오후엔 유여사 만나 맛있는 디저트 먹었다. 입춘대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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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2026 춘분 특집: 600년만의 영점 조준, 낡은 댐을 무너뜨리는 : 0.3%의 균열
반갑다.오랜만에 SEX FILE 업로드다.
다들 안경닦고 자세 똑바로 고치고 읽어라.
크립토 판떼기가 레거시금융 전체비중의 0.3%
밖에 안되는거 다들 알지?
오늘 2026년 3월 20일 춘분, 남들이 차트,매크로보면서 숏 칠지 롱 칠지 눈치 싸움할 때, 나는 오늘 이 시장을 지배하는 에너지가 바닥부터 "공장 초기화"되는 그 미친 이면을 까발려 주겠다.
오늘은 36년만에 도래한 토성과 해왕성이 충돌하는 날의 시작이다.
어설픈 별자리 믿으라는 소리 아니다. 이건 인간의 탐욕과 공포, 그리고 거시 경제의 거대한 주기가 어떻게 충돌하고 재건되는지를 설명하는 가장 직관적인 좌표다.
토성과 해왕성이 점성술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밑에 사진을 보고 참고해라
낡은 규제와 통제의 상징인 "토성"과 국경 없는 유동성, 환상의 파도인 "해왕성"이, 모든 별자리의 시작점인 "양자리 0도"에서 만났다. 이건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구시대 시스템의 숨통을 끊어버리는 우주적인 사형 선고다.
역사의 증명 : 대상승은 리셋의 잿더미 위에서 피어난다
우리들은 시스템이 무너진다고 쫄아서 숏을 친다. 근데 씨빨 그러니까 우리가 평생 벼락거지 못 벗어나는 거다.
역사적으로 이 두 거대한 에너지가 만났던 리셋의 원년, 혹은 그 직후에는 역사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 폭등장이 터졌다,데이터로 증명해보자
1953-54년 사이클: 절대 독재자 스탈린이 뒤지고, 한국전쟁이 멈추며 전시 통제 경제가 끝났다.
잠깐 숨 고르기 하더니, 이듬해 1954년에 S&P 500이 미국 증시 역사상 손에 꼽는 무려 +52.62%라는 미친 불장을 쐈다.
1989-91년 사이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며 공산주의라는 장벽이 박살 나고, 글로벌 유동성이 터져 나왔다.
냉전체제가 끝난 그 시절이 맞다.
그리고 정확히 이 시기에 인터넷(WWW)이 잉태됐다. 또 권력이 무너지기 직전엔 항상 발악한다. 1989년 천안문이 그랬고, 같은 해 일본 버블이 사상 최고점을 찍고 뒤졌다.
1989년 원년에 S&P 500은 이미 +31% 넘게 폭등했고, 이후 90년대 IT 버블 랠리를 대기권 밖으로 쏘아 올렸다.
결국 시스템이 바닥부터 리셋되는 이 혼란스러운 초입에 쫄아서 숏 잡은 새끼들은, 1954년의 52% 폭등이나 1991년 나스닥 100은 +65% 폭등 같은 역대급 대박 기회를 손가락만 빨면서 구경하거나 뚝배기가 깨졌다는 소리다.
우연이 반복되면 뭐다?
판단은 알아서들해라
난 우주의기운이 나에게 모이고 있다고 믿고있다.
읽어보니까 신기해 안신기해
신기해도 대답하지마 싸물 ㅎ


VeyricThekerr@VeyricTheKerr
우주의 기운이 비트코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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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할머니가 턱이 빠져 응급실에 왔다.
같이 온 자녀분들 말이 아침에 하품을 하다가 턱이 빠졌다고 했다.
당뇨와 고지혈증, 치매 병력이 있는 분이었다.
턱을 다시 끼워넣는 기술은 크게 어렵지 않으나
환자가 힘을 빼고 있어야 하며,
정복술 하는 도중 내 손가락을 깨물지 않아야 한다.
즉 환자의 협조가 필요하다.
치매 환자분은 협조를 기대하기 어렵다.
내가 마주 한 환자도 본인 하고 싶은 말만 반복하신다.
손가락에 거즈를 감싸고 조심스레 정복을 시도해 보고자 하였으나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치아가 다칠까 겁이났다.
결국은 약물을 사용하여 환자에게 수면을 유도하고 정복술을 하기로 했다.
약물을 주입하고 환자분이 주무시기를 기다렸다가 빠진턱을 제자리로 끼워넣었다.
몇분 지나지 않아 환자분이 깨셨다.
그런데 입을 벌리자 턱이 또 빠졌다.ㅜㅜ
어쩔수 없이 다시 수면유도를 하고 다시한번 빠진턱을 끼워넣었다.
그리고는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분의 턱을 고정하기 위해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아드렸다.
(사진과 같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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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쉬엄쉬엄하지 않은 때가 없어요 🤣🤣🤣
믹스커피 마시며 폰 보러 오는거라 보면 정확합니다 😆

유니퀸@eunyqueen1236
@slowtree222 아이코. 쉬엄쉬엄 하세요 클라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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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 액션이나 옵션말고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
이번 FOMC 이후 금리인하에 대한 일말의 기대감도 사라진 점 그리고 달러강세가 실버와 골드에 고스란히 반영된거 같은데
그런거 치고는
금리인하 원툴인 코인이랑 개잡주들이 꽤나 잘 버티는중
주말에 뭔일 터지고 다음주에 지하실 뚜껑을 열지 않는 이상
3월 옵션만기일이자 선물만기일인 오늘을 끝으로 오히려 반등한다 쪽에 베팅하는게 확률이 높지 않나 생각함
이건 반도체나 빅테크를 이야기 하는게 아님
$MU 은 어제 그 역대급 실적을 내고도 어제 28M 짜리 네이키드 풋옵션이 들어오더니 마이너스로 마감했는데 이건 매우 별로임
얘는 이번 실적 기준 forward pe가 겨우 8 이라서 선반영 드립치는 것도 말이 안됨
그리고 어제 은행 자본 규제 개편안이 공개됐는데(통과 아님)
이번 개편안은 08년 금융위기 이후 역대 최대수준의 완화임
$JPM $BAC $WFC $C 등등 주요 금융주들 다 살아나면 에센피도 전부 살아날거라 보기 때문에 타이밍 싸움이라 봄
물론 유가라는 근본적인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는 한 예전같은 모든 종목 다 오르는 강한 반등은 없을거라고 생각중이라
그냥 이번 사태에 가장 수혜를 보는 종목들 위주로 추려서 콜옵션 만기 길게 박을 생각
다행인 점은 현재 주요 대형주들 콜옵션들 가격이 매우 저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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