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독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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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_admiral

NL +19 1/1크기의 칸무스들을 이끄는 남부 거대 섬의 남성 제독. 고퀄리티 지향. 세부사항 관심글. 본(봇)계 : @wozlg

남부 섬의 진수부 Katılım Kası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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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독 루카스@small_admiral·
- 진수부 찌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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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 그래.. 모래가 푹신푹신한 편이지. 아.. 참고로 수영복 같은 비키니류는 개인 부담이니까.. 알아두도록. 모든 칸무스의 취향을 맞추려면.. 일반 보급으로는 힘드니까 말이지. " [ 모래에 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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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거뭇한 발자국을 닦아내는 게 그들의 임무였던 모양 ] " 이 비치발리볼장은 칸무스들의 여가생활을 위한 시설이지. 비치발리볼.. 해 본적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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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승무원 : 이.. 이봐.. 어서 갓길로 피해. 칸무스가 지나간다. [ 아마도 도로 위의 거대한 발자국들을 닦아내던 이병들인가 보다. 도로는 언제나 유지보수가 철저해야 하기에 이렇게 칸무스가 지나가고 난 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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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을 들도록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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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 지진음이 규칙적으로 울려퍼지고 그녀가 구경을 하는지 고개가 자꾸만 돌아간다. 그리고 들리는 그녀의 말 ] " 아직 공사중인 곳도 많고 발전 가능성이 많은 무한한 기회의 땅이지. 먼저 비치발리볼장부터 가보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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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 의외의 곳에 나를 올려놓는 그녀. 어깨나 손바닥에 올려놓는 칸무스는 많이 봤어도.. 모자 위에 올려놓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챙이 미끌미끌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인건가. ] [ 쿠웅.. 쿠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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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지진음만 잘 견뎌내면 될 것이다. 도로도 꽤나 완충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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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 그렇군. 차근차근 안내해주도록 하지. 나를 태워주겠나? " [ 그녀의 손바닥이든 어깨이든 아무 곳이든 괜찮겠지. 어깨에 올려진다고 해도 저 크기로는 내가 떨어질 정도로 좁은 어깨는 아니니까. 그저 그녀의 걸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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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맞는다면 칸무스들 끼리 서로 교류하는 것도 좋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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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_Kanmusu 적의 인간을 흡수해내는 무서운 포식기관 이라던가.. 이렇게.. 개인적인 일로 사용되는 곳이라던가.. 나는.. 점점 그녀의 음부 쪽으로 다가가.. 머리를 넣어내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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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_Kanmusu [ 쮸우웁 - 살과 살이 벌어지는 음란한 소리가 방에서 퍼지기 시작한다. 그녀가 두 손가락으로 그 곳을 벌리자 먹이를 기다리듯 꿈틀거리며 나를 반기려 하는 주름들이 보였다. 칸무스의 만족을 위해서 라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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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 아아, 너무 작아서 그런건가보군. 전투를 위해서 칸무스들은 인간보다도 훨씬 크게 만들어지니 말일세. 그렇지 않으면 심해서함을 이길 수 없으니까. 안내를 부탁하길 원한다면 지금 말해도 좋네. 이 진수부는 본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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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는 모르지만 꽤나 당차보이는 성격이었던 듯 했다. 말투가 소문에 비하면 가벼운 것 같아서 조금 의아했지만 뭐.. 유바리도 그런 예 같은 것은 전혀 신경쓰는 편이 아니었으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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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_Kanmusu [ 야마토의 안을 느껴본 적 없기에.. 잘은 모르겠지만 그녀도 칸무스. 무시못할 양의 정력이 온 몸으로 빠져나가겠지. 그 정력은.. 오요도의 만족감을 느끼게 할 테고. ] " 그러면.. 사용해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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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올려다보고 있었다 ] " 환영하네. 자네가.. 이번에 새로 온 비스마르크 로군. 그런데.. 뭔가 급한 용무라도 있었나? 이렇게나.. 뛰어오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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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marck__R [ 쿠웅.. 쿠웅.. 쿠웅..! ] [ 착임한 칸무스 중에서 이렇게나 헐레벌떡 뛰어오는 칸무스는 별로 없었는데.. 은근 육체파인 것을 자랑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나는 이미 관사 옥상에 올라가 그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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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_Kanmusu " 으응.. 그런 셈이군.. 그래.. 오요도는.. 나를 얼마나.. 사용해낼 생각이지..? 오요도의.. 흡수율을.. 정확히 몰라서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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