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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_solgae

!!급구!! ※ 마침내올해방세상—주춧돌 ※ 되실 분 찾습니다 / 상 / 시 / 모 / 집 / 중 /

폴리아모리 퀴어 남자 / 프사 © mercuriam Katılım Aralı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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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도토리
알밤도토리@dotorik1234·
최초의 고공농성 투쟁을 했던 강주룡은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되었는데 수십년 후 고공농성을 하러 올라간 지혜복은 강제로 끌어내고 옆에 있었다는 이유로 또다른 고공농성 투쟁을 했던 고진수는 구속시키는 나라
국가보훈부@hun2day

2026년 5월의 독립운동가 <이재유·김사국·강주룡 선생> 국가보훈부는 일제의 민족차별에 맞서 한국인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한 이재유, 김사국, 강주룡 선생을 2026년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습니다. 자세히 보기👉blog.naver.com/mpvalove/2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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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를갈취
갈치를갈취@gmalch_kim·
근데진짜로 조롱이나 비꼬는게아니라 웹툰 한편에 싸면 200원 비싸면 소장 500~600원 정도일텐데 어느 부분에서 비싸다고?생각하는지 정말알고싶음 풀컬러 60~70컷 만화에 그럼 얼마가 적절하다고보는건지... (심지어 기다무도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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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 KKACHI@soar_solgae·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혼인평등 드립 - 레즈들이 아이 낳으면 한부모가정 혜택 받아서 국공립 유치원 쉽게 보낸다 막기 위해 동성혼 법제화 해야 함 - 동성애자도 결혼생활의 지옥을 맛보게 해야 함 - 언제 결혼할 거냐는 잔소리를 동성애자들도 들어야 함 - 동성혼 법제화 시 이혼전문변호사가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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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 KKACHI@soar_solgae·
“가족구성권”은 권리고 “혼인평등”은 모두가 누릴 수 있어야 하는 평등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 당신도 한국 혼인평등에 연대할 수 있음. 더 많은 정보는 모두의결혼 트위터 @ marriage_all_kr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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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 KKACHI@soar_solgae·
동성혼 생동자법 법제화는 성소수자에게 말 그대로 생존의 문제임 동성과는 가족을 맺어도 법적으로는 “생판 남”일 뿐 서로에게 법적 보호자조차 할 수 없음 막말로 한쪽이 가족이랑 절연해도 사망하면 고인에 대한 모든 권리와 의무가 그쪽으로 가겠지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 이제 겨우 3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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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 KKACHI@soar_solgae·
나 왜 자꾸 동성혼 주제로 알티탐 당황스럽다··· 동성혼 법제화에 연대하시오 당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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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붕이
킨붕이@kintekoeti·
동아시아 오타쿠들이 흑인 오타쿠들의 애니캐릭터 흑인화/인종화에 충격먹는 것도 이해는 가는데, 어차피 근본적으로 해결 안되는 문제고 그런 문화도 있다는 걸 인정해야됨 조롱거리로 그만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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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들락날락
책방들락날락@owFzGwZfUunjjQL·
부당전보 취소판결 이후 대체 왜 복직이 안 되고 있는 건지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아 지혜복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인터뷰는 고공농성 이전인 4월 8일에 진행되었습니다. wp.me/p6z3ED-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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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페
크레페@CREPE_CM·
2026년 5월 1일은 국제노동절 136주년입니다. ✊ 노동하는 모든 당신의 헌신과 기여가 정당하게 인정받는 세상을 진심으로 염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레페의 스물여섯 노동자들입니다. 크레페의 노동자들이 억압과 착취를 일삼은 전 경영진을 해임하고, 사라질 뻔한 회사를 되찾은 지 약 3년이 지났습니다. 크레페라는 공간을 창작하는 노동자들로서, 크레페를 함께 만드는 모든 창작자들 - 모든 신청자와 커미션주 -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창작물의 크레딧이 창작자들에게 정당히 돌아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크레페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쿠키플레이스는 여전히 노동자 대부분이 주식을 소유한 사원주주회사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크레페의 시작이 출근 후 크레페를 만들고 퇴근 후 크레페에서 커미션을 받거나 신청하는 문화 당사자들이었기에, 크레페의 노동자들은 당사자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이라는 정체성을 항상 소중히 여깁니다. 혼란스러운 디지털 윤리에 기댄 기술 남용으로 너무나 쉽게 위협받는 창작 노동 환경을 자주 마주합니다. 지속가능한 커미션 문화를 위해 크레페의 노동자들은 이 문화를 사랑하는 당사자로서, 여러분께서 플랫폼에 시간과 애정을 쏟는 신뢰를 마음에 새기고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는 일'에 필요한 제도와 윤리를 수립하는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노동절을 맞이하여, 창작 노동이 놓인 환경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커미션과 플랫폼을 공동 창작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레페의 스물여섯 노동자들 드림 May 1st 2026 marks the 136th anniversary of International Workers' Day. ✊ We truly hope for a world where the dedication and contributions of all who provide labor are fairly recognized and honored. Greetings from the twenty-six workers of CREPE. Nearly three years have passed since the workers of CREPE ousted a former leadership that perpetuated oppression and exploitation, and reclaimed a company that may have otherwise ceased to exist. As the workers who operate this space, we wish to offer our deepest gratitude to every artist and every client who is building CREPE alongside us. Rooted in the belief that credit for creative work must rightfully return to those who create it, Cookieplace Inc. (the company behind CREPE) continues to operate as an employee-owned company where the majority of its workers hold shares. CREPE was created by people who would work to build CREPE during the day and then apply for or take commissions on CREPE outside of work hours. As such, our company's identity is centered on a lived experience as cultural insiders, and this remains something we deeply cherish. These days we frequently encounter situations where the creative labor environment under threat, often endangered by the abuse of technology under the guise of shifting digital ethics. For the sake of a sustainable commission culture, we will uphold the trust and affection you place in this platform as the workers of CREPE and as people who genuinely love this culture. We are striving everyday to build systems and uphold ethics necessary to allow you to keep engaging with the things you love. On this International Workers' Day, we hope to take moment to pause and reflect on the current environment in which creative labor exists. We will continue to fight as best we can for the well-being of everyone who co-creates the commission culture and our platform. With love and solidarity, From the twenty-six workers at CREPE #CREPE #commission #internationalworkersday
크레페@CREPE_CM

2025년 5월 1일은 세계노동절 135주년입니다. ✊ 노동하는 모든 당신의 기본권을 위한 투쟁을 지지하며 존엄과 안전을 쟁취할 수 있기를 깊이 염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레페의 노동자들입니다. 17명의 크레페 노동자들은 상상이 실현되는 기쁨과 창작이라는 고통스럽지만 즐거운 일의 접점에서, 좋아하는 것이 존중받는 공간과 이를 유지하는 윤리를 수립하는 노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크레페는 노동자 대부분이 주식을 소유한 사원주주회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출근해서는 크레페를 만들고 퇴근해서는 크레페에서 커미션을 받거나 신청하는 당사자 조직이어야한다는 신념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크레페를 만들고 운영하는 노동자들로서, 벌써 3주년을 맞이한 크레페와 함께 해주신 모든 창작자들 - 모든 신청자와 커미션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도 커미션과 플랫폼을 공동 창작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레페의 열일곱 노동자들 드림 May 1, 2025 marks the 135th anniversary of International Workers’ Day. ✊ We stand with all who labor in the ongoing struggle for fundamental rights, and we demand a world where dignity, respect, and safety are guaranteed for every worker. Greetings from the workers of CREPE. The seventeen workers at CREPE stand at the intersection where the joy of realizing imagination meets the challenging yet delight of creation. We strive to create a space where what you love is respected and the ethics that sustain it are upheld. To this day, CREPE is still operated as an employee-owned company, with the majority of its workers holding shares. We have upheld the belief that those who come to work to build CREPE should also be the very people who receive or offer commissions on CREPE after work. As the workers who create and sustain this platform, we offer our deep solidarity and gratitude to every creator - every artist, and every client - who has walked with us over these past three years. We will continue to fight our best for the well-being of everyone who co-creates the culture of commissions and this platform together. With love and solidarity. From the seventeen workers at CREPE #CREPE #commission #internationalworke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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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 KKACHI@soar_solgae·
술도 들어갔고 그 질문은 처음이었고 당시 벽장 밖에서 지내 본 건 영어권 커뮤질 뿐에 오빠는 그때까지 항상 오빠였기 때문에 나는 당황해서 어버버했었는데 그 친구가 어떻게 넘어갔는지 기억나지는 않음 이제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퀴어프렌들리 공동체가 내게 많이 생겨서 이런 경험 더 없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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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픈리 못 하고 쿼이한 친구 몇 명 한테 대명사 겨우 제대로 불릴 때 그런 친구(특; 비한국인)의 생파(특; 한국어 잘 못 하는 애들 많았음)에 가서 대명사이슈로 커밍아웃한 채로 있었음 그러다 내가 친형을 오빠라고 부르니까 한국인 한 명이 따지듯이 너 남자라면서 왜 형제를 오빠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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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 KKACHI@soar_solgae·
야차신청하듯이 진.대.신청하고 싶은 * 진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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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어머니
야간 어머니@mother_out_law·
내 주변에는 일상적으로 화장하는 사람은 잘 없고 맨날 추리닝에 배 긁으면서 만나다가 공연장이나 행사장 같은데가면 00년대 갸루, 베티 붑, 무당, 진격의 거인 등으로 마주칠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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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 KKACHI@soar_solgae·
희망이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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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고양이 슈뢰딩거의 상자 어쨌든 열어봐야만 한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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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Anna
안나 Anna@re___Sugar·
밴드씬 내 위계에 의한 성착취 및 이로 인한 고소 고발에 휘말려 보신 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 신변상의 위험으로 해당 밴드맨의 소속 및 실명을 공개하지 못하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타래로 이어집니다. RT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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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행동
무지개행동@rainbowactionkr·
[온라인 세미나] 트랜스젠더 인권과 스포츠 지난 2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스포츠 내 여성 부문 보호 정책을 채택해서 유전자 검사를 통해 여성으로 판정한 선수에게만 여성경기 출전자격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유월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에도 미국 정부는 트랜스젠더 여성의 출전을 금지시키려는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성 스포츠 출전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외국의 논의가 구체적 의미나 맥락은 삭제된 채 한국에서 단순한 이슈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프로/엘리트 스포츠와 달리 생활 스포츠에서 트랜스젠더가 어떻게 참여하는지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에서는 5월 17일 성소수자 평등의 날을 맞아 <트랜스젠더와 스포츠 인권>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많은 공유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5월 19일(화) 19:00–20:30 🩷 장소 Zoom 온라인 — 사전 신청 forms.gle/5YjdZoKhvjdh6E… 🤍 사회 — 심기용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 트랜스젠더 선수 스포츠대회 참가에 대한 국제기구의 기준현황과 제언 — 함은주 (스포츠인권연구소) 🤍 운동하는 트랜스젠더의 운동 경험 — 박한희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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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ul
Teoul@kim_teoul·
“웨딩 업계에 퀴어 고객들은 진상이 진짜 없는 편이긴 해요. 왜냐하면 퀴어 고객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본인이 서비스 소비자임에도 굉장히 저자세를 취하시는 경우가 많으세요. 본인이 혹시 무리한 부탁을 하는 게 아닌지, 애초부터 양해를 구하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당당한 소비자가 아닌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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