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근데 여러분 운hak이가... 미쳤어요 요즘
🐶: 자꾸 제가 씻고 나오거나 씻고 이제 옷을 입기도 전인데 막 운hak이가 저를 보고 "아 형 머리 자르니까 얼굴을 보는데 기분이 좋다" 계속 이래가지고 제가 뭐 뭐가 이랬는데 "아~ 머리 자르니까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 그냥" "형 잘생겼다" "됐다 우리 이번 컴백" 막 이래가지고 기분이 좋아해야 될지 나빠야 될지 모르겠었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 <보이넥 라디오>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보이는 라디오> 아니고 <보이넥 라디오>요
🧸: 네 <보이넥 라디오> (마무리 멘트 다시 읽음)
🍩: 그거 왜 또 읽는 거예요?
🧸: 형이 다시 하라길래
🐶: 아 그냥 해
🧸: 아이 뭐야 그럼 왜 얘기했어 다시
🐶: 넌 진짜 내가 혈압 조절 능력이 보통인 걸 다행으로 알아
🧸: 형도 다행으로 알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