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플랜빵

1.7K posts

북구플랜빵 banner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

@soffna23

프사 삼진 헤더 기고님❤ / 낼룸인스타 naelrum

Katılım Haziran 2017
40 Takip Edilen27.8K Takipçiler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soffna23·
낼룸이 옆에서 코골아 고요용 고요여이요용 하고
한국어
1
1
14
1.5K
눈누👒
눈누👒@nunnu_0000·
@soffna23 아이고 예뻐라 낼룸이💗북구플랜빵님 둘의 사랑 영원히 이어지길 만화도 너무 귀여워요!😍
한국어
1
0
0
81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soffna23·
S둘이랑 밥먹고 온 N의 일기
북구플랜빵 tweet media
한국어
0
733
1.2K
72.1K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soffna23·
사양하지 않는 고양이
북구플랜빵 tweet media
한국어
5
3.8K
6.6K
199.5K
북구플랜빵 retweetledi
고양이 트윗 번역계猫ポスト翻訳垢🐱
고양이는, 마지막을 혼자 맞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양이는 죽을 자리를 숨긴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픈 사람들이 있다. 마치 고양이가, 그 누구의 배웅도 받지 않은 채 떠나기를 스스로 선택한 것처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물행동학은 그런 해석에 조용히 고개를 가로젓는다. 고양이가 택하는 건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약해진 몸이 자극이 적은 곳을 찾을 뿐, 그저 그뿐이다. 그것은 의지가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내며 몸에 깊숙이 새겨진 반사다. 야생에서 쇠약함은 곧 포식의 신호가 된다. 그래서 고양이의 몸은 마지막까지 본능적으로 ‘조용하고, 안전해 보이는 곳’을 향해 가게 된다. 집에서 살아온 고양이는 그 본능 위에 또 하나의 기억을 포갠다. 당신의 냄새. 당신의 목소리. 당신 곁에서 잠들었던 시간들. 그래서 생의 끝자락에 선 고양이는 흔들린다. 어느 날은 아무 말 없이 몸을 맡겨오다가도, 다음 날은 옷장 깊숙한 곳에서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그 변화를 마주하고 '혹시 미움받은 건 아닐까' 하고 스스로를 탓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그 아이 안에서는 당신 곁에 있고 싶은 마음과, 통증과 숨 가쁨에서 벗어나고 싶은 몸이 끝까지 맞서고 있을 뿐이다. 사랑이 흔들리는 게 아니다. 몸이 하나의 답만으로는,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게 됐을 뿐이다. 그렇다면 고양이는 마지막 순간을, 혼자 맞고 싶어 하는 걸까. 동물행동학적인 대답은 한없이 ‘아니오’에 가깝다. 고양이에게는 ‘지켜봐 주길 바란다’거나 ‘혼자 떠나고 싶다’는 그런 개념 자체가 없다. 있는 것은 단 하나, 그 순간, 가장 견딜 수 있는 곳으로 몸이 흘러가 버린다는 사실뿐이다. 그곳에 당신이 없었다고 해도, 그것은 거절이 아니다. 당신을 피한 것도, 사랑이 옅어진 것도 아니다.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힘이 남아 있지 않았을 뿐이다. 혹시 지금도 '아이를 혼자 떠나보냈다'라며 가슴 아파하고 있다면, 부디 이것만은 알아줬으면 한다. 고양이는 마지막을 혼자 맞고 싶어 하는 존재가 아니다. 당신과 함께한 시간은 그 아이의 세계를 끝까지 ‘안전한 장소’로 만들어 주었다. 비록 마지막 순간이 같은 공간이 아니었더라도, 그 아이는 혼자가 아니었다. 당신이 건네준 안심의 기억이 마지막까지 그 작은 등을 떠받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 사실을 떠올리며 가슴 아파하는 당신의 마음이야말로, 그 아이가 분명히 이 세상에 살았다는 증거다.
SCIENCE FACTORY ltd.@1996SF

猫は、最期をひとりで迎えたいわけじゃない 「猫は死に場所を隠す」 そう聞くたびに、胸が少し痛む人がいる。 まるで猫が、 誰にも看取られずに逝くことを望んだ かのように受け取ってしまうから。 けれど、動物行動学は その解釈に静かに首を振ります。 猫が選ぶのは、 ひとりにな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弱った身体が、刺激の少ない場所を探す それだけのことです。 それは意志ではなく、 この世界を生き抜いてきた身体に 深く刻まれた反射。 野生環境では、 衰えは捕食の合図になる。 だから猫の身体は最後まで、 「静かで、安全そうな場所」へ 自然と向かってしまう。 家庭で生きてきた猫は、 その本能に、もうひとつの記憶を重ねています。 あなたの匂い。 あなたの声。 あなたのそばで眠った時間。 だから終末期の猫は揺れます。 ある日は、 何も言わずに体を預けてきたのに。 翌日は、 押し入れの奥から出てこない。 その変化を前に、 「嫌われたのではないか」と 自分を責めてしまう人もいる。 でも、違います。 あの子の中では、 あなたのそばにいたい気持ちと、 痛みや息苦しさから逃れたい身体が 最後までせめぎ合っている。 愛が揺れているのではない。 身体が、もう一つの答えだけでは 動けなくなっているだけ。 では、 猫は最期の瞬間を ひとりで迎えたいのか。 動物行動学的な答えは、 限りなく NO に近い。 猫には、 「看取られたい」「ひとりで逝きたい」 そんな概念はありません。 あるのはただ、 その瞬間、いちばん耐えられる場所へ 身体が流れていくという現象だけ。 そこにあなたがいなかったとしても、 それは拒絶ではない。 あなたを避けたのでも、 愛が薄れたのでもない。 戻りたくても、 戻る力が残っていなかっただけ。 もし、 「ひとりで逝かせてしまった」と 今も胸を痛めているなら。 どうか知っていてください。 猫は、最期をひとりで迎えたい生き物ではありません。 あなたと過ごした時間は、 その子の世界を 最後まで“安全な場所”にしていました。 たとえ最期の瞬間が 同じ空間でなくても、 その子は、ひとりではなかった。 あなたが与えた安心の記憶が、 最後まで その背中を支えていました。 そして今、 そのことを思って 胸を痛めるあなたの心こそが、 あの子が確かに生きていた証です。

한국어
17
1.8K
3.1K
376.9K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soffna23·
@Qkind 저도 궁금하네요 길냥이들 소식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한국어
0
0
1
18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soffna23·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어
0
1
30
3.1K
북구플랜빵 retweetledi
내좋짤
내좋짤@zazazazaz_·
배가 복스러우시네요 ㄴ시끄러워
내좋짤 tweet media
한국어
4
4.4K
12.1K
988.3K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soffna23·
오근데 각오했던것보다는..아니다 춥다
한국어
1
0
8
3.1K
북구플랜빵
북구플랜빵@soffna23·
@JeAg_zr 제가 아기때 그 빵닮았다고 집에서 부르는 별명이었어요! 전 먹어본적이 없어서 이제 없는게 아쉽네요ㅎㅎㅎ
한국어
1
0
1
351
제은
제은@JeAg_zr·
@soffna23 으아악 작가님 실존했던 빵 이름을 닉네임으로 하시다니 굉장히 맘에 드셨나보네요 이젠 없어서 아쉬우시겠어요......
한국어
1
0
0
405
제은
제은@JeAg_zr·
딴얘기지만 이분 몇년전부터 봤는데 닉네임이 뭔뜻인지 아직도 궁금해 첨에 잘못보고 복구플랜빵인줄 알고 뭐 계획 빵꾸나서 복구하려는 무언가인줄 앎
북구플랜빵@soffna23

콩닥콩닥

한국어
1
1
3
4.5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