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乭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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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tbe

낮술애호가.

Katılım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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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
尹乭石@soitbe·
노세노세 절머서 노세.늙어지며는 못노나니.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며는 기우나니라.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 화란춘성 만화방창 아니노지는 못하리라 차차차. 노세 노세 절머서 놀아 아까운 청춘 늙어가니 춤추던 호랑나비도 낙화 지면 아니 온다네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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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
尹乭石@soitbe·
아니 시바 퇴근한지 얼마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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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soitbe·
기상 열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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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soitbe·
누가 어쩌라 그랬나.닥치고 있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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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마뱀
물도마뱀@mul_doe·
미인대회의 가장 기괴한 점은 이제 미인대회란 것 자체가 대중의 관심에서 완전히 멀어졌는데도 여전히 열리고 있다는 것 같음. 내가 이름을 알고 있는 가장 마지막 미스코리아가 이하늬인데 그게 2006년, 20년 전이 마지막이고 그 이후로 미스코리아가 누구인지 이름도 못 들어봤음.
李柏舟@Chongjeongshi

우크라이나 사람이 미스춘향으로 당선되는 현상은 문제가 아님. 미스춘향을 2026년에 선발한다는 사실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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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柏舟
李柏舟@Chongjeongshi·
우크라이나 사람이 미스춘향으로 당선되는 현상은 문제가 아님. 미스춘향을 2026년에 선발한다는 사실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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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soitbe·
민주연구원 부원장? 골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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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뉴스
아이엠피터뉴스@impeter701·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리가 낸 밥값의 40% 이상이 수수료 명목으로 도로공사 퇴직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이 사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부당 이익 전액 환수와 전 공공기관 전수조사를 전격 지시했습니다. 국민의 지갑을 털어온 그들만의 이권 파티, 이제는 정말 끝내야 합니다. #고속도로휴게소 #도성회 #카르텔 #아이엠피터뉴스 impeternews.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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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수집가
고철수집가@oldironhoarder·
n.news.naver.com/article/032/00… 지랄났다. 개꼬리가 개를 흔드네. 대구경북 지선이 무슨 역사적 운명의 변곡점이냐, 저지역은 진짜 저기가 뭔 대단한 곳인양 저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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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
尹乭石@soitbe·
날씨는 더럽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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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soitbe·
데쳐서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 먹으면 맛있을 거 같고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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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soitbe·
교육할 권리란 표현도 좀 어폐가 있다.그게 어떻게 권리야. "교사의 교육할 권리는 헌법 제31조에서 명시한 기본권인 국민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하위 권리"
계란빵🎗@egg9991234

교사의 교육할 권리는 헌법 제31조에서 명시한 기본권인 국민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하위 권리에 불과합니다. 교육에 있어서 학생보다 교사가 더 주체일 수는 없어요. 하다하다 별 미친 소리를 다 보네요...그것도 전교조 기관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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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soitbe·
아이고 천지가 유록인데 햇살이 참 보드랍네. 내일 확 제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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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
한겨레출판@hani_book·
총 열두 명의 급식 노동자가 식수 인원 1700명을 맡는데 아이들이 잘 먹는 메뉴는 1800~1900인분을 준비해야 한다. 인기 메뉴 베스트 3은 단연 돈가스, 치킨, 마라탕. 돈가스는 냉동식품이 아니라 살코기에 손수 밑간을 해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를 정성껏 입힌다. 튀김 요리는 땀이 비 오듯 하고 눈도 따가워 고역이지만 이왕이면 “애들 뜨끈하게 먹이려고” 배식 종료 십오 분 전까지 바로바로 튀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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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乭石
尹乭石@soitbe·
날은 청명하고 바람은 차고 아카시아향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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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
mot🌺🎗️@Mmmooottt__·
난 신해철 집도의같은 의사가 처벌받길 원하는거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일어난 의료사고를 의사 개인이 감당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 책임을 다하지 않은 과실의 영역으로 가져오면 모두가 속 터지는 상황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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