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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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_rich
별 계획 없음, 그냥 돈 얘기 함 | 인생·돈·주식
















이거 모르면 절대 돈 안모인다는 과소비 7가지.youtube 내가 좋아하는 부읽남 채널에서 많은 공감을 받는 영상. 이거 모르면 돈 절대 못모은다는 7가지 과소비 내용이 좋아서 정리해봄. 첫째, 월급 6개월치 넘는 차 이거 끄는 건 그냥 대놓고 카푸어 짓임. 차는 사는 순간부터 기름값만 나가는 게 아니라 여행 가고 외식하면서 돈 쓸 구멍을 무한으로 만들어냄. 월 500 이하이면 뚜벅이가 답임. 둘째, 습관적인 테이크아웃 커피 회사 탕비실에 커피 천지인데 매일 출근길에 습관적으로 밖에서 아메리카노 긁는 사람들 보면 진짜 돈 모으기 싫어 보임. 내 피 같은 시급을 그냥 허공에 날려 보내는 꼴임. 셋째, 구내식당 두고 나가는 외식 멀쩡한 밥 두고 괜히 맛집 탐방한답시고 기어나가서 점심 한 끼에 만 원 넘게 태우는 것도 내 지갑 털어가는 쥐약임. 외식은 일주일에 딱 한 번만 특식으로 먹고 가성비로 버텨야 됨. 넷째, 계절마다 지르는 신상 옷 계절 바뀔 때마다 옷장 터져 나가는데 "입을 옷 없다"고 쇼핑몰 들락거리는 거 그냥 가짜 결핍임. 내 통장 잔고 꼬라지 냉정하게 들여다보고 지르는 손가락부터 잘라야 됨. 다섯째, 월급 3분의 1을 채우는 식비 (배달 중독) 월급 300 벌면서 매달 배달 앱 긁고 마트 장보기로 100만 원씩 태우는 건 제정신이 아님. 소득이 낮을 때는 목구멍으로 들어가는 비용부터 무식하게 틀어막아야 시드머니가 모임. 여섯째, 소득 15% 초과하는 취미비용 영화, 공연, 친구 모임 다 좋지만 이 비용 방어 못 하면 저축은 영원히 물 건너감. 아무리 챙겨 먹고 싶어도 내 소득의 10% 안쪽에서 무조건 컷해야 됨. 일곱째, 돈 안 모으고 떠나는 보상형 여행 돈도 안 모아놓고 카드 할부 긁어서 떠나는 여행은 최악의 과소비임. 제주도는 2천, 동남아는 5천, 유럽은 내 손으로 1억은 모아놓고 그 보상으로 떠나는 게 맞음. 결론은 문제는 월급도 월급이지만 소비 습관인 듯. 돈이 안 모이는 사람들 가계부 까보면 대부분 비슷함. 나도 뜨끔한 항목 한 개 있어서 다시 점검 좀 해야겠음. 메가커피 정도는 괜찮은 줄. 출처:부읽남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