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학이나 사회초년생들이 집구하는글이 많이보이는데 보증금 지키는 팁을 알려드려합니다!!! 💚💚
1. 등기부등본, 이것만 봐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집의 '신분증'인 등기부등본은 필수입니다. ‼️
'갑구'에서 집주인 신분증과 이름이 같은지 확인하고, '을구'에 적힌 빚(근저당)이 집값의 70%를 넘지 않는지 꼭 보세요.
특히 '근린생활시설'로 적힌 집은 전세대출이나 보증보험이 안 될 확률이 높으니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2. 계약서 쓸 때 '특약' 한 줄이 내 돈을 지킵니다.
말뿐인 약속은 효력이 없어요. "대출이 집 문제로 안 나오면 계약금 전액 반환한다", "입주 다음 날까지 집주인은 새로 대출을 받지 않는다"는 내용을 특약에 꼭 넣으세요. 집주인이 전입신고 효력이 생기기 전날 밤에 몰래 대출받는 '통수'를 막기 위한 필수 방패입니다.
3. 돈은 무조건 '집주인 명의' 계좌로만!
부동산 실장님이나 배우자 계좌로 보내달라는 말은 절대 금물입니다‼️‼️‼️ 속지마세요
반드시 등기부등본상 소유주 본인의 계좌로 입금해야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어요. 대리인이 왔다면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원본 확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4. 이사 당일, '전입신고+확정일자'는 생존권입니다
짐 옮기기보다 중요한 게 동사무소(주민센터) 방문입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야 내 보증금이 다른 빚보다 우선순위를 갖는 '대항력'이 생겨요. 요즘은 '정부24'나 '임대차신고'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5분이면 가능하니 미루지 마세요!
5. 마지막 치트키,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에서 운영하는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집이라면, 그 집은 이미 위험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보증보험 가입 가능한 매물인가요?"라고 먼저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사기꾼들이 알아서 피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항상 더블체크!!! 사기꾼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