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속보]
12월 22일 새벽 4시 18분 현재 남태령 수도방위사령부 앞 상황을 공유 드립니다.(4호선 남태령역 3번 4번 출구에서 200m 과천 방향)
수많은 시민들께서 배달음식과 핫팩 등 응원 물품들을 이곳으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에 힘입어 전국농민회 트렉터 시위에 합류하신 시민분들과 윤석열 퇴진 비상행동 그리고 군인권센터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농민들이 안전하게 시위 목적지까지 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차벽으로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의 행진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런가운데 집회 참가자 두명을 불법 체포하고 시위대를 적으로 간주하며 적대적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경찰 당국에 경고 합니다. 불법 체포된 시위 참가자를 즉각 석방하고 행진을 막고 있는 경찰버스 차벽을 치우시기 바랍니다.
불법 계엄에 따라 반란군에 가담한 친위구데타 주력군인 수방사 병력이 남태령을 넘을 때 경찰은 차벽으로 막지 않고 국회의사당을 포위하고 계엄 해제를 막기 위해 국회의원들의 출입을 적극적으로 막고 내란에 가담했습니다.
내란공범으로 조지호 경찰청장과 서울경찰청장이 구속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내란 공범들 편에 서서 같은 공범이 되시려고 하십니까? 경찰 여러분 제발 불법적인 명령을 수행하지 마십시오.
불법 명령 수행은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합니다. (형법 제87조 3. 부화수행(附和隨行)하거나 단순히 폭동에만 관여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한다.)
오늘 여러분들의 행동은 경찰의 흑역사로 남을 것입니다. 불법체포 당시 경비경찰 지휘관들은 저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죄송하고 미안할 행동을 하지 마십시오.
군인권센터와 윤석열 퇴진 비상행동은 경찰당국의 불법적인 행위로 부터 집회 참여 시민들의 인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응원 물품을 보내주고 계신 시민여러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응급 상황에 따른 의료인들 현장 참여와 저체온을 막기 위한 방한용품•보조베터리 보급고 환영 합니다.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10개월째 '옥상 투쟁'을 하고 있는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이하 한국옵티칼) 해고 노동자 박정혜(39)씨와 소현숙(42)씨는 "'내일 내려갔으면 좋겠다'고 매일 생각한다"면서도 "이겨야만 내려갈 것"이라며 단호한 투쟁 의지를 밝혔다.
n.news.naver.com/article/047/00…
입사한지 30년된 사람이나 1년된 사람이나 똑같이 최저임금을 받는 여성사업장.
아이리 문제에 대해 어제 KNN이
취재를 오셨었는데 방송에 나왔네요.
한번씩 봐주시길.
‘30년째 최저임금' 노동자들...직장 폐쇄에 거리로 news.knn.co.kr/news/article/1…
1.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사망사건 관련 연대요청서
"사람이 죽었다면 그 공무집행은 살인입니다!!! "
지난 8월 16일, 태국 국적의 미등록외국인 A가 부산 출입국 외국인청 '보호실'에 입소한 지 6시간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디서 온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