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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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실망인게 충분히 정유원 험담하는 자리를 빠져나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자리차지하고 듣고 있었다는거부터가 그 이야기에 동조한다는 뜻이고 막상 또 정유원 앞에서는 손 내미는게 유일한 친구 역할을 즐기는 것처럼 보임 이게 왜 문제냐
뒤에서는 씹는데 그것도 모르는 정유원은 내게 잘만 웃어준다는 상황 자체에서 오는 기만적 우월감을 즐기는 것이기 때문
환상인적@ysrirrrri
김성민이 정유원 뒷담까는 직원들을 단순히 방관한게 아니라 험담하는 자리에 껴있었다는게 ㄹㅇ친구자격박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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