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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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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난 마냥 욕하란 얘긴 아니고
근본정서가 이러니 이에 맞춰 대응을 하거나 분배 논리를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함 쟤들 욕하는 입장에서 가르치려들어봐야 아무짝에도 소용없어
수수@soosoodod
일단 서울 기준으로 사람들이 분배를 너무 싫어함 지금 20대들이랑 얘기해보면 상상 이상으로 복지에 거부감 큼 죄다 능력대로 산다고 믿음 그리고 이걸론 대화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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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retweetledi

사랑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변화를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부산을 반드시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저와 함께 부산의 미래를 위해 경쟁하셨던
박형준 후보님께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선의 기쁨에 앞서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북구의 하정우 후보를 비롯해
뜻을 펼치지 못한 동지들이 눈에 밟힙니다.
시장 후보였던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죄송하고, 또 미안합니다.
낙선한 한 분 한 분의 마음과 비전을 모아
저의 어깨에 메고 뛰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부산시민들께
더 온전하게 사랑받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변화를 선택해주신 부산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직 부산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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