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iMirrr

14K posts

RaniMirrr banner
RaniMirrr

RaniMirrr

@spikebebob

The Last Hitchhiker to the Omelas...

South Korea Katılım Kasım 2010
552 Takip Edilen249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RaniMirrr
RaniMirrr@spikebebob·
[2026] 다시 돌아온 새로운 해. 올해는 얼마나 읽을 수 있을런지... 해가 갈수록 엄청나게 무거워지는 책무덤들이 버거워지지만서도.. 올해도 아해들의 건조한 듯 흥미없는 듯 (또 그런다) 그러려니...그러면서도 힘내라는 말을 얻고선, 다시 시작! p.s. 올해는 제발, 종이책들 좀 읽어보자!!!
RaniMirrr tweet media
한국어
20
0
0
334
RaniMirrr retweetledi
극지연구소
극지연구소@kopripr·
극지연구소가 '2026 청소년 북극연구체험단'을 모집합니다!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북극 다산과학기지에서 북극 현장 연구를 체험하실 청소년 네 분을 귀하게 모십니다. (극지연구소 전액 지원)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내딛는 여러분의 한걸음을 극지연구소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상세사항은 '극지연구소 홈페이지>소통‧참여>북극연구체험단' 게시판 을 참고해 주세요. #RT 아울러 팔로우 후 RT 해주시는 세 분께 추첨을 통해 한정판 극지연구소 굿즈를 선물해 드립니다. KOPRI 북극곰 키링과 북극곰 키캡을 소장하실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아주세요. 북극곰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여 방법 : 팔로우 후 RT ■ 제공 상품 : KOPRI 북극곰 키링, 북극곰 키캡 ■ 당첨 인원 : 3명 ■ 발표 방법 : 4.17.(금) 당첨자 개별 연락
극지연구소 tweet media극지연구소 tweet media극지연구소 tweet media극지연구소 tweet media
한국어
19
2.5K
2.2K
901.5K
RaniMirrr retweetledi
민주화운동기념관
민주화운동기념관@m_kdemocracy·
<성명서> 이근안은 끝내 고문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3월 25일, 고문기술자 이근안의 사망 소식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근안은 과거 국가권력의 이름으로 민주화운동가들에게 가해진 반인륜적 고문과 인권 침해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는 고문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죄나 반성의 뜻을 밝히지 않은 채 생을 마감했습니다. 가해자의 죽음은 그가 저지른 만행을 지울 수 없으며, 민주주의 역사에 새겨진 피해자들의 고통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업회는 오랜 세월 고통을 견뎌온 피해자와 그 가족들께 깊은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고문과 인권유린이 되풀이되지 않아야 한다는 역사의 교훈을 엄중히 새기고,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근안의 사망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더욱 확고히 지키며, 과거의 잘못을 성찰하고 올바른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6. 3. 26.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기념관 tweet media
한국어
6
1.3K
873
53.2K
RaniMirrr
RaniMirrr@spikebebob·
- "조국이 무엇인지 모를 때에는 그것을 위해 죽은 사람들을 생각해보라고. 그러면 조국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고. [p.184]" 이렇게까지 깊은 깨달음을 주시니 ㅠㅠ 그저 감읍할 따름입니다... 언젠가, 우리 아해들에게도 이분들 이름이 많이 친숙해지기를 기대해본다.
한국어
0
0
0
35
RaniMirrr
RaniMirrr@spikebebob·
-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먹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정신에 있다. 독립은 정신으로 이루어[p.553]"진다는 말을 새삼 되새기며, 후손들의 정신머리 상태가 내심 죄송스러울 따름.. 그럼에도,
한국어
1
0
0
34
RaniMirrr
RaniMirrr@spikebebob·
[2026] 다시 돌아온 새로운 해. 올해는 얼마나 읽을 수 있을런지... 해가 갈수록 엄청나게 무거워지는 책무덤들이 버거워지지만서도.. 올해도 아해들의 건조한 듯 흥미없는 듯 (또 그런다) 그러려니...그러면서도 힘내라는 말을 얻고선, 다시 시작! p.s. 올해는 제발, 종이책들 좀 읽어보자!!!
RaniMirrr tweet media
한국어
20
0
0
334
RaniMirrr
RaniMirrr@spikebebob·
......이런, 부조리함 그득한 비극의 비극에 비극들이 참, 버겁고 무섭고 무겁지만 그래도_ 누군가에게는 언젠가는 '이야기'가 될 수 있기를. - 하아...계속 올라오긴 하던데.. 내가보고픈/그리운 프로덕션 버전의 극은 이제 정녕 영영 볼 수 없을텐다... 그립다, 그 분위기 그 무대 그 배우들 만큼은.
한국어
0
0
0
35
RaniMirrr
RaniMirrr@spikebebob·
[p.203]" 라는 그의 마무리에 새삼스레 감탄하며, 그럼에도_ - "(마이클이 눕고, 베개를 머리 옆에 둔다.) 옛날 옛날.... 마이클 : 꼭 옛날 같다. 행복했던 옛날, 이야기들.. [p.123]" 필로우맨과 마이클, 그리고 카투리안의 이야기가..그렇게 된 이야기들이 그래도 그나마 조오금은 위안이 되기를....
한국어
1
0
0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