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ga@T_Mauga·6d@srybe__S2 음, 후자가 낫겠어. 하던 건 맥이 끊겨서, 다음에. (약간 멋쩍게 웃는다.) 조금만 기다려, 금방 올 테니.Çevir 한국어10019
Augustin@srybe__S2·6d@T_Mauga 또, 또. (이젠 익숙하다는 듯 견두에 팔을 걸쳐 둘렀다. 낮아진 그의 눈높이를 내려다보고 고개를 숙여 뺨을 맞대어 부빈다.) 발이 안 닿는 건 여전히 무서운데, 참 싫지가 않아.Çevir 한국어00117
Mauga@T_Mauga·6d@srybe__S2 귀엽기는. (낮게 웃으며 눈가를 느리게 쓸다 손을 슬 떼곤 허리 숙여 둔부를 받쳐들어 안는다. 훌쩍 높아진 시선을 잠시 맞추다 이내 장난스럽게 키득거리곤 뺨에 입술을 부볐다.)Çevir 한국어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