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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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그때 그 시절

@sseoul

Katılım Eki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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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sseoul·
파산선고를 받고 면책을 기다리는 와이프! 어제 파산관제인 변호사랑 면담 다음 다시 질문전화에 대해 답했다. "알았어요. 보고서는 다 썼구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음..... 이제 와이프 파산진행건은 끝이란말인가... 5월초 결정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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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sseoul·
벌써 이생활도 2009년에서 2011년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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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라긴 보단 그로 인해 박사장에 대한 나의 미안함과 서운함이겠지. 그리고 박사장은 그 부분에대해서는 신경을 쓰지않았던 것이고. 박사장 뭐든 잘되세요. 그래야 저도 마음 가벼워 질것 같아요. 그리고 얼굴보면서 마음속으로 기분좋게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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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sseoul·
어제 박HS사장한테서전화가왔다. 경매,이사 등 그간 이야기를 전했고, 내가 빚쟁이(?^^;)인건 맞지만 나혼자만 꿍하고 있던 서운함이 있다고 그 부분도 이야기 했다. 속은 시원하네. 꿍안해도 되니.. 역시나 서로의 생각차이에서 만든 오해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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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sseoul·
이사한 첫날밤 많은분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는군요. 미안한분들 죄송스러운분들 그리고 서운한 분들까지 ㅎㅎㅎ 마음속으로만 한번 울어봅니다. 지난간 2007년 2008년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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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매로 날리고 ㅋㅋ 어제 이사해서 첫 밤을 보냈습니다. 잠이 잘 안올것 같더만 그래도 잘 잤네요.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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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SG 사장이 서울 올라와서 저녁에 한잔했다. 옛날생각들을 많이 하게 해 주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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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NGJ사장님한테 전화가 왔었다. 워크샵중이라 전화불통상태. 토요일 저녁 알았지만 연락할 수 가 없었따. 이런 현실이 싫어지네. 안부전화에도 문자에도 연락을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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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드디어 2차 경매 낙찰. 서울 집이 날아갔다. 이제 어디서 살아야 되나 ㅠ 돈도 없고 막막하네 ㅎㅎㅎ 웃음만 난다. 빨리 파산이든 정리다 됐으면 좋겠다. 마음이라도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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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이 지났따. 이제 좀 마음이 안정된다! 4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개인회생 위원이랑 면담을 했다. 1시간 기다려서 3분 ㅠㅠ APT 경매끝나고 이야기 하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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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sseoul·
일주일 후면 집이 경매로 날아가겠네요(1차 유찰예상이니 한달후면 딱 ...끝) 이제 월세방 구하러 다녀야 되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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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sseoul·
어제 또 집으로 낯선 사내들이 찾아 왔딴다.. 날 ㅋㅋㅋ 그건 관계없는데 그때문에 와이프랑 언성 높이는게 싫다. 상황 넘 싫다. 이 원수(?)는 꼭 갚으리~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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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전화와서는, 아저씨1명은 집앞에 3명은 집으로 들어와서 가전제품에 빨간딱지를 붙였단다. ㅠ 그래서 애기가 놀랬다네. 집에 이런것도 붙는구나.. 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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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집을 보러가도 되겠냐구' '네~' 라고는 했지만, 아이들과 와이프도 친정에 있고, 아무도 없는집구경 & 빚때문에 가압류, 설정 등으로 팔아도 10원하나 남지않는 집판매. ㅎㅎ 나에게 있어 집은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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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시? S표 한테서 회사로 전화가 왔다. 근데 반갑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도 들고 ... 역시 사람한테 미안하다는 마음은 언제나 슬픈거여 ㅠㅠ S표 사랑한다. 매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니 생각많이 했다. 내가 꼭 책임져야 될 사람. S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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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전에 법무사로 부터 연락이 왔따. 빨리 진행안하냐구? 요청한 자료 빨리 달라고하네. ㅜ 하긴해야지 그래 하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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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둘째 이대XX병원에 갔다가 장인,장모님이 날빼고 ^^; 가족모두 데리고 부산가셨다. 그로부터 하루 12월 2일 오전. 나의 옷차림은 어제 옷 그대로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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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8시 2분 산와머니에서 문을 두글긴다. 난 작은방으로... 와이프가 응대한다. 결국은 똑같은 이야기지만, " 5만원만 내라 아님, 강제집행 들어가겠다. " 이젠 아내도 지쳐한다. 음.... 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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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에게 본 트위터의 존재를 이야기했다. 물론, URL 은 모른다 ㅋ 이 트위터는 나의 마음이니깐... 내가 혼잣말 하는 그런 공간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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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sseoul·
어제 트윗을 못했네요. 어제 NG중 사장을 구로에서 만났네요. 만남이 두려움과 미안함 등 만감이 교차했지만, 우연히 만날 길에서 현실을 상세히 설명하니 역시 편하게 받아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한켠의 무거움 마음 조금 가볐게 해 주셔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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