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입대한 날짜로부터 벌써 2년이 지났군요?
4월 1일날 친구들한테
"나 내일 입대해 잘 있어라~"
했다가 다들 잘 다녀오라 했었죠
그리고 며칠 뒤 주말... 카톡이 온 걸 봤어요
'너 왜 진짜 군대갔냐??'
'이게 만우절이 아니었다고'
이런 일이...ㅋㅋㅋㅋㅋㅋㅋㅋ
@eosaba02 사쿠라바 에마의 "컁?"은 해당 배역을 맡은 배우의 애드립이라고 한다.
해당 장면 직후 NG가 나서 15분 간 휴식을 가졌다.
2부 5막에서는 세트장에 실제로 불을 지르려 했지만, 안전과 더불어 여러 문제로 인해 CG로 대체되었다.
시토 아리사 역의 배우는 당시 아쉬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