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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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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짱
@steam_Mel
20⬆️ 통합 게임계정 This is my account for many games./💥 Don't use my work for AI learning.💥 #Homicipher #霧雨が降る森 #さいはて駅 #thefreakcircus
피에로와 mc네 집 안 Katılım Hazira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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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_bread02 아하~~
이름 자체는 호미ㅅㅇㅍ 할 때부터 정해놓은 거긴 하지만요!
멜… 이라는 이름을 갖고 싶었는데 제가 긴이름콤이 잇어서 불량식품 이름으로 붙였답니다 나름 귀여운듯해요
그래서 멜님이라고 불러주셔도 좋아해요 ♡
사실 저 탐라에 말빵님 보이면 느낌이 비슷해서 가끔 흠칫해요(ㅋㅋ
한국어

@steam_Mel 아 진짜 웃겨요 제 디엠창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답니다😏🌹
근데 정말 여쭤볼 게 있습니다..
사실 멜짱님 이름의 뜻이 궁금해서 올린 글이었는디 장난을 참을 수가 없어서 그만.
한국어

@steam_Mel 여기서 더 맛있게 낋여버리시면 어쩌지... 밥 안먹어도 배불러질것 같아요 히히 제가 뭘 한건 아니고 그냥 말이 많았던거지만 그게 멜짱님을 행복하게 했다면 충분해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한국어

@ccs_w_312 기꺼이 잡혀드리죠♡
제 연성… 마음에 드셨나요 더 맛있게 낋이도록 노력해야겠다…
많이 부족하지만 저야말로 인용 남겨주셔서 넘 좋았는걸요 부끄럼이슈로 마음만 남기고 말았지만…(ㅜ
채와님이 저를 먹이시고 기르셨으니 저도 보답해드릴때가 온거겠죠 정말기뻐요♡ ♡
친애의 장미 드리며🌹
한국어

@steam_Mel 정말...♡ 매일 알림창에 피에로 얼굴이 보이고 연성해주시는거 보다보니 새벽을 빌려 납치시도 했는데 이렇게 잡혀주실줄 몰랐어요 이제 저희 친구인거에요...♡ 제가 부족하지만 배는 안고프게 노력해볼게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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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사후 MC가 남기고 간 캠코더 켜보는 단원들 (재업)
Bgm:Porter Robinson - Goodbye To A World
Mc가 죽고나서 도저히 킬 자신이 없어서, 상자에 담아두던거 겨우 충전시켜서 켜 보는 캠코더.
피에로랑 할리퀸이 mc 생전에 사용법 배우고, 막 찍다가 제스터한테 들켜서 서커스 텐트 내에서만 찍을 수 있고, 외부 반출은 금지된 물건이었으면.
캠코더에는
피에로가 요리하고 있으면 "피에로씨, 뭐 만들어요?"하고 물으며 피에로가 베이킹 하는 장면이나 다 만든 디저트 먹으면서 피에로가 만들어주는 디저트는 항상 맛있다고 말하는 장면 찍혀있었으면. 피에로가 기뻐하는 장면과 함께.
할리퀸은 피에로랑 투닥거리는 장면이나 mc한테 장난치는 장면 많이 찍혀있겠지. Mc가 할리퀸한테 "할리퀸씨 맨날 저한테 장난치면 좋아요?" 하고 물으면
"당연한 걸 묻네, 자기야." 이렇게 대답하는 장면 찍혀있었으면 좋겠다.
티켓 테이커가 나오는 장면은 대부분 문서정리하는 모습이겠지. Mc가 "티켓 테이커씨 뭐 적고 있어요?"하고 물으면 이번 달 서커스 예산이라던가 필요한 물품 목록 같은 거 적고 있다고 대답하는 장면 있었으면.
닥터가 나오는 장면은 실험하는 장면이나 표본 관련된 게 많을 거 같아. "저 표본 진짜에요?" Mc가 이런 거 물어보면, "이 곳에 가짜 표본은 없어, Sweetie." 이렇게 대답하는 장면이라던가.
제스터가 나오는 부분은 책 읽는 장면이나 서커스 단원들 중재하는 장면 많이 나올 것 같아. "제스터, 오늘은 무슨 책 읽고 있어요?"하고 물으면 제스터가 대답해주는 장면 같은 거.
단원들이 mc를 찍어주는 장면들도 중간중간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화면 속에서 mc가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으면.
단원들은 영상에서 보이는 mc를 하염없이 바라봤으면 좋겠어. 다시는 못 볼 거라고 생각했던 모습과 못 들을 거라 생각 했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다 담겨 있으니까.
저장되어 있던 영상들이 다 끝나면, 피에로는 펑펑 울겠지. "보고 싶어요, 너무 보고싶어요. 내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할리퀸은 눈물 안 흘리려고 입술 꽉 깨물고 고개 숙이지만 소리 없이 울고 있을 거 같아.
티티는 안 울겠지. 하지만, 말 없이 주먹만 꽉 쥐고 있는 걸로 슬픔이랑 그리움을 억누르지 않을까.
닥터는 복잡한 눈빛으로 캠코더를 바라볼 거 같아. 캠코더에 담긴 mc를 보니 실제로는 더 이상 못 보는 게 실감이 나서 속이 쓰리겠지. 하지만, 한 편으로는 무엇보다도 생생하게 mc의 흔적이 남은 게 존재하는 것에 대한 안도감이 교차할지도.
제스터는 가장 차분하지 않을까. 가만히 캠코더 응시하다가 단원들 한 번 보고, 감정 추스리려고 눈 감았다가 뜨고는 텐트 밖으로 나가서 하늘 올려다 볼 것 같아.
'네가 살아 숨쉬는 세상을 다시 볼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