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빻앗나 싶은데 선우 할때 앞도 같이 만지는거 좋아하는 것 같아서 진지하게 선우의 거기를 좀 뺏어보고싶음...못만지게한다 정도가 아니라 ㄹㅇ 잠시 초자연적인 그런걸로 앞을 한번 잃어봣으면 좋겠음 할때 습관대로 하려다 손만 허무하게 방황하는거 보고시픔...미안하다...ㅋ
일백 어쩐지 초등학교 앞에서 분식집같은거 하면 장사 잘 될 것 같은 느낌 잇음...남자애들은 백희가 잘 놀아줘서 오고 여자애들은 일우옵 보려고 자주 올 듯ㅋㅋㅠ 그러다 가끔 형편 좀 안좋아보이는 애들 있으면 슬쩍 불러서 배채워주는 둘...후식으로 슬러시 한컵씩 들려주면서 또 오라고 할 듯...~
선우 어머니...나중에 선우가 유리랑 같이 인사하러 가면 초면에 악의X 순수한 호기심으로 유리 부모는 두 사람 관계에 대해 아는지 물었다가 갑분싸 만들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들엇은... 근데 선우 어머니는 유리네 부모가 자식의 성향을 어케 받아들였는지 정말로 그냥 궁금해서 물었을 뿐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