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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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3D_RT_M1903 @RT_Mikong_Fox
나의 친우에게.
나는 네가 종종 그립고, 그 옛날 우리가 나누었던 정이 떠올라 괴로워지고는 해.
Dr.@str4nge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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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3D_RT_M1903 @RT_Mikong_Fox
내가 다시금 약을 들이킨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격통을 잊을 정도의, 탈선으로부터 오는 쾌감. 나는 그것에 중독되었던 겁니다.
Dr.@str4ngecase
고결한 선의를 찢고 나오려는 악의의 현신을 거울에 비추어 보았어야만 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나는 다시는 이 약을 입에 담지 않았을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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