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트:
해즈빈 제대로 보기 전에 매번 작은 화면으로 봐서
알래스터 모노클이 홍조인 줄 알았음
그래서 볼 때
뭔 놈의 캐가 홍조를 달고 다니냐... 레전드 이상하다... 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게 홍조로 가끔 보이는데
나만 그렇게 보는 거 같아서
그냥 처음부터 맛탱이가 나는 가있었구나...
알 21세기 태어났으면
레입파티 따라다녔을거같단 생각을
일찍이 자기 성정체성 확립하고 (고민? 뭐그런것도안함) 사람 죽이고다니기엔 어려운 세상이고... 재즈 좋아해서 음대 진학 후 재즈하지만 동시에 자유로운 영혼이라 동창들 따라 클럽도 다녀보고...
그러다 재즈힙합 완전 빠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