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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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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retweetledi

어느 것도 의미가 없으니 어느 것이나 가능하다는 메시지는 내게도 익숙했다. 삶에는 큰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며 산 적이 내게도 있다. 지금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안다. 괜찮아지기 위해 삶을 의미 없음으로 고정하고 싶지 않다.

듀됴지@dudyoji
여자들에게 궁금한 것. 혹시 힘들었을때 스스로를 붙잡아준 문장이 있을까? 같이 보고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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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RT이벤트 (~5/1, 15명)
트위터에서 인간관계, 사회생활 배우지 말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진짜 제발.. 할미 소원..🙏 소녀들은 이 책 읽고 꼭 스스로 생각해보기...!!!
이미 베스트셀러인 책인데 티친들 많이 읽으라고 출판사에서 무려 🔥15명🔥 이벤트 열어줌!
후기는 타래로.. (더 보기)



영심ᝰ.ᐟ@her0simzz
아 이 책 진짜 트위터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했던 걸 너무 잘 설명해서 가려운 곳 벅벅 긁어주는 느낌이야 퓨ㅠㅠㅠㅠㅠ!!!!!!! 점점 더 건강한 삶 = 좋은 삶으로 여겨지고, 자존감을 지키는 것, 갈등과 고통을 겪지 않는 것 = 정신 건강을 지키는 것과 동일시 되면서 내 생각, 내 삶의 방식, 내 취향을 지지하지 않아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사람 = 유해한 사람으로 분류함. 근데 모든 사람이 다 큰 성인의 자존감을 애지중지 지켜주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음. 영유아 가정에서라면 모를까... 결국 나에게 유해한 인간의 범위는 넓어지고 그런 사람들을 끊어내고 회피하면서 개인의 세상은 점점 좁아짐. 취존이라는 말로 무비판적 태도만 수용하고 비판은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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