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

77.7K posts

slee banner
slee

slee

@sunbaelee

creative consultant·writer *[선택하지 않을 자유]가 나왔습니다. 그 외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멋진 사람들의 물건](구 [쇼핑의 기술]), [잇 걸], [맨즈 잇 스타일], [잇 코스메틱] 등 저서가 있습니다.

Hong Kong • Seoul Katılım Mayıs 2011
1K Takip Edilen61.5K Takipçiler
slee retweetledi
에녹
에녹@fluffy___paw·
설연휴에 모텔 살인사건 보고 갑자기 생각났다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던 김동완이 이번에 여자bj 머리채 잡고도 사과 안해서 고소당한 mc딩동이란 여혐 폭력범을 아무 이유없이 응원해달란 글을 올렸다 그런데 그 스레드 글에 김제시 오피셜 계정이 응원하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김제시 뭐함?
에녹 tweet media
에녹@fluffy___paw

김동완 돈까스 판매 관련해서 GS홈쇼핑 고객센터에 글 남겼습니다. ---- 안녕하세요. GS홈쇼핑 관계자분께. 귀사 방송을 주 판매 플랫폼으로 삼아 출연 중인 김동완 씨와 관련하여 시청자로서 매우 심각한 우려를 전달드립니다. 김동완 씨는 개인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를 지지하는 취지의 게시글을 설 연휴 기간 중 공개적으로 게재하였고, 해당 발언은 기사화되며 사회적으로 큰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게시글을 최상단에 고정하며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매매 합법화는 의견 차이의 영역이 아니라, 여성 인권·인신매매·취약계층 착취 등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이미 일부 국가에서 합법화 이후 인신매매 및 착취 문제가 심화되었다는 국제적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해당 입장은 많은 시민들에게 깊은 불쾌감과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GS홈쇼핑은 가족 단위 시청자가 함께 시청하는 공공성 높은 채널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민감 사안에 대해 강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논란이 지속되는 인물을 계속 출연시키는 것은 귀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가치 판단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귀사의 책임 있는 판단과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어
9
2.1K
2.4K
519.8K
slee retweetledi
slee
slee@sunbaelee·
리) 한동안 얼평 안 했는데.. 점 몇 개 찍은 터지기 직전 물풍선인 줄.. 저건 성별과 생/무생물 구분도무의미한 수준..🤢 몸평은.. 할많하않.😮‍💨
한국어
1
0
1
3.8K
slee retweetledi
로 / 복병(복싱 병아리)
판검사, 남변호사, 남경 다 해서 성범죄 예방 교육부터 받아야 됨... 아니 진짜로 한국 사법계 이대로 괜찮음? 법정에서 뭔 성범죄 재판을 하는데 피해자 외모 평가하고 ”저는 저런 여자한테 안 꼴립니다“ > 이딴 걸 변론이라도 한다고? 하 수준 진짜.. 이 정도면 사법계도 성범죄 집단 아니냐
한국어
2
682
1.4K
39.7K
slee
slee@sunbaelee·
양인 Z세대들은 00년대초 린제이 로한, 니콜 리치같은 셀럽들이 입었던 스트리트 패션을 완벽 재현해 시간 여행한 건가 싶을 때가 많다. 상태 좋은 그때 잇백, 옷도 완전 헐값에 나와 있고.. 이모 세대가 유행 지났다며 장롱에 파묻은..이참에 패션 가이드북의 고전 <잇스타일>, <잇걸>도 살짝 영업.😅
한국어
0
0
2
947
slee
slee@sunbaelee·
원트 왼쪽 같은 색감, 질감은 00년대 초 지미 추에 많았음. 나도 하나 있고..
slee tweet mediaslee tweet mediaslee tweet media
한국어
1
1
9
2.2K
slee retweetledi
그린올리브
그린올리브@olivecatlee·
파주 구더기 남편 희생자 부검 나옴 갈비뼈 1번에서 7번까지 골절이고 복수가 7400ml(정상 100ml미만), 심장 620g으로 두 배 가량 비대, 사인 패혈증 뉴스에는 아주 짧게 나왔는데 목 왼쪽과 손목의 주사침 자국이 너무 걸리네. 3차재판은 오는 24일. 부검의 증인출석 예정. youtu.be/CEDP9IfcW7s?si…
YouTube video
YouTube
한국어
0
370
222
19.4K
slee retweetledi
뉴
@newwwwwwow·
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아내를 방치해서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이, 아내를 지속적으로 학대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단독] '온몸 구더기' 방치된 아내, 국과수 부검서엔 "외력에 의한 오래된 골절" naver.me/5RATVk8Y
한국어
1
164
194
321.5K
slee retweetledi
MOVE
MOVE@O25Move·
성범죄 '혐의없음'이 이런거임 ㄴ남자들은 성범죄 혐의없음으로 끝나면 신고당한 남자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성범죄는 혐의없음이 많이 뜸
MOVE tweet media
한국어
0
1.3K
3.4K
131.2K
slee
slee@sunbaelee·
독학으로 그림 공부해 현잰 국제 수채화 연맹 불가리아 대표인 아타나스 마추레프. 질감 표현의 달인..🥶모두 수채며, 문, 포도는 부분 컷. 독학이란 데 놀라는 것도 지겹다..ㅠ matsoureff.weebly.com
slee tweet mediaslee tweet mediaslee tweet mediaslee tweet media
한국어
1
162
602
21.3K
slee
slee@sunbaelee·
@joymaeng ㅋㅋ 그게 중국 차이리잖아요. 서로 사위에게 받아 돌려 막기.
한국어
1
0
0
1K
인도 망고 🥭
인도 망고 🥭@joymaeng·
친구 아버님이 대문자 T인데, 아들이 내 친구이기도 한 고려인 여자와 연애 후 결혼하겠다고 하니까. "응. 아까워. 내 아들 말고 며느리 될 애가 아까워. 둘이 결혼하면 내가 며느리에게 돈을 좀 넉넉히 줘야 균형이 맞아. 그리고 그 돈은 사위에게 받아 오면 되네. 거기는 내 딸이 아까우니.
한국어
2
0
6
1.4K
slee
slee@sunbaelee·
스위스도.. 현재 910만인데 27%가 외국인. 그런데 계속 늘리지 않고 인구를 천만으로 제한하는 법 국민투표에 부침. 삶의 질을 위해..
한국어
0
0
2
734
slee
slee@sunbaelee·
뉴질랜드는 겨우 5백만 인구로 축구 리그까지 하는 거 보면 대단. 훨씬 작은 광둥성 인구가 1억 3천만.
한국어
1
0
3
1.7K
slee
slee@sunbaelee·
막무가내로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 이미 태어난 애들한테나 잘하자. 윤리 교육도 똑바로 시키고.. "미·유럽, 친권 개입 ‘자녀의 이익’이 기준hani.co.kr/arti/society/w…"
한국어
0
3
3
686
slee
slee@sunbaelee·
만들기만 하고 책임 안 지는 부모들에게서 당국이 자녀 빼앗아 보호 시설 보내거나 새 가정 찾아주는 처사가 잔혹하다는 유럽 영화 있었는데.. 저런 사람한텐 아무리 돈 퍼줘도 결국 무슨 일 낼 거라, 경고 누적되면 아동 학대로 양육권 박탈하고 애들 생명이라도 구하는 게 낫다 생각.
한국어
2
4
13
1K
slee
slee@sunbaelee·
그나마 정상적 기사. 애 보기 싫어 다 죽이고 도피한 친부. "복지센터가 여러 차례 방문해 기초생활수급과 한부모가족 지원 신청을 독려했지만 신청서를 작성하지 않았다. 물품 지원은 받으면서 수급 신청은 하지 않고 자녀들과 극단 선택, ‘아이들 양육이 힘들다’는 유서.." biz.heraldcorp.com/article/106984…
한국어
1
38
40
4K
slee
slee@sunbaelee·
내가 못 가게 하는 게 아니란 건 아마 아실 것. 동거인의 귀소 본능은 유명해서, 고등학교 방학 때 견문 넓혀준다고 부모님이 일부러 북미, 유럽 일주 여행 계획해 데려갔더니 중간에 제발 집에 보내달라고 울부짖어 혼자 티켓 끊어 돌아갔다는 전설이.. 여행 사진 봐도 다 우울한 표정..
한국어
0
0
7
1.6K
slee
slee@sunbaelee·
우리(? No, 아들)가 언제든 묵고 갈 수 있도록 게스트룸 리노베이션은 강행하시겠다고.. 쓸 일 없는 거 아는 나만 괜히 헛돈 쓰지 마시라고 진심 담아 충고. 불효자가 효도하면 해결될 일.
한국어
1
0
11
1.8K
slee
slee@sunbaelee·
불효자 동거인이 하도 자기 부모님 댁에 안 가서, 가도 짧게 머물러 제발 좀 하루 묵고 오라고 시켰더니 늦어도 귀가하겠다고 난리(귀소 본능이 연어), 호통쳐서 겨우 하루 있게 했더니 시부모님 상태가 훨씬 좋아짐. 안 그러면 자꾸 무슨 행사를 만들어 나까지 초대.ㅠ 그분들이 원하는 건 you라고..
한국어
1
1
29
7.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