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길(林成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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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klim

猛虎는 굶주려도 풀을 먹지 않나니...

Seoul, Korea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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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은마상가에서 떡·튀·순에 호박죽을 사왔다. 물론 오늘 한끼 떼울 저녁식사 대용이다. 나는 떡·튀·순에 한잔 하고, 옆지기는 호박죽을 먹었다. 어릴때 시골에서 중간 솥에 김치이파리, 늙은 호박 썰어넣고 푹 끓인 들큰한 호박국을 삼시세끼 매일 먹어선지 요즘도 호박죽은 여전히 보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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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오늘 할 일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나는 평소보다 몇 시간 더 기도해야겠다." (I have so much to do that I shall spend the first three hours in prayer.) - 마틴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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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자가 전하는 성공적 자산 관리를 위한 지혜 1순위는 '#지속적으로금융지식을습득하는것'으로, 경제와 투자 환경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금융 지식을 습득한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 요건으로, 자산이 많은 부자일수록 스스로 금융 지식을 쌓아나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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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넥 『브레이크넥』은 지금껏 보지 못한 참신한 관점으로 21세기 두 초강대국의 전혀 다른 작동 방식과 미래 설계를 조망한 수작이다. 도발적인 주장과 날카로운 시선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사례가 가득한 이 책은 출간 직후 미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으며 영미권 유수 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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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일을 하고 화를 당하는 것을 달게 여기겠다. 두려워 할 일이 아니다.” 왕사남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엄흥도(유해진 역) 가 삼족을 멸하겠다는 세조의 명을 어기고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며 한 말이다. '#왕과사는남자'의 곧 관객 1,500만 돌파를 미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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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예송리 갯돌해변(해수욕장)에서 검은 몽돌로 온 정신을 집중하여 수제비를 뜨고 있는 자, 너는 누구냐? #예송갯돌해변 #해수욕장 #흑돌 #검은몽돌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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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에서 노화도, 보길도로 들어와 보길도 땅끝전망대에서 해넘이를 보고있습니다. #해남땅끝마을 #노화도 #보길도 #보길도땅끝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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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읽는세계정세 이 책은 제국의 흥망, 세계대전의 발발, UN의 한계, 그리고 ‘핵 억지’라는 비극적 균형 등을 통해 국가들이 왜 전쟁을 택하는지, 어떻게 평화를 유지하려 애쓰는지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낸 ‘국제정치학’ 입문서이다. 참 쉽게 씌어진 책이라 제목처럼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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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대화를위한넓고얕은지식무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은 채사장의 신간이자 이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많이 알고 소유해도 삶이 불편하고 불안한 이유는 뭘까? 이 책은 인간이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왜 망설이는가. 여기가 진리와 대자유로 향하는 길 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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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humor)는 해학이다. 유머가 만드는 웃음은 위트나 코믹이 만드는 웃음과 달리 상대를 이해하고 포용하는데서 나오는 고차원적인 웃음이다. 그래서 참된 유머는 높은 수양과 종교적 경지에 도달했을 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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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마치고 나니 갑자기 순대국이 땡겼다. 은마상가 지하 '#사랑의집'에서 순대국으로 맛있게 아점을 했다. 1층으로 올라와서 '#하삼동커피'에서 아이스커피 한 잔 마시는 중이다. 밖인데도 바람이 상쾌하고 햇빛이 제법 따뜻하다. 봄 맞다! 땡기는 음식 먹고 커피 한잔 마시는 여유,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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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군도(1~6권 세트) 솔제니친의 '수용소군도'는 지난 100년의 러시아 역사 중에서 가장 잔혹하고 충격적인 부분을 낱낱이 드러낸 책이다. 결국 이 책으로 인해 소비에트 정권의 비도덕적 실상이 내·외부에 알려지고, 그것이 체제의 붕괴로까지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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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한전아트센터에서 고딩동창의 딸 결혼식이 있었다. 부산, 대구에서 온 친구들 포함 20여 명이 축하차 왔다. 뷔페에서 간단히 속을 채우고 열댓명의 친구들이 근처 '#명가무안뻘낙지'에 모여서 낙지볶음, 산낙지, 연포탕에 카스처럼을 말았다. 6시에 노래방으로 자릴 옮겨 10시까지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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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쪽에 거주하는 대우증권 후배 지점장 10명이 교대역 '#회나루'에서 만나 회코스에 카스처럼을 말았다. 근황 얘기에 시간가는 줄 몰랐고, '#씨티호프'에서 모두 2차를 했다. 끝까지 남은 5명은 '#그냥찌개집'에서 김치찌개, 육회로 3차까지 마셨다. 모두 기분좋게 취해서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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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장 아끼려고 남의 연장만 빌려 쓰다 보면 오히려 내 연장이 녹슨다. 욕심 많은 사람은 자기 연장을 두고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은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 않고 남에게 기대어 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을 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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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우리 부부 결혼 38주년이었다. 집 근처 옹심이칼국수집에서 옹심이메밀칼국수, 메밀전병, 감자전에 막걸리 순희를 한잔했다. 이 집, 음식이 모두 깔끔하고 입에 짝짝 붙고 맛있다. 오마카세 등 꼭 비싸야 좋은 음식은 아니다. 오래 살다보니 맛있는 음식을 보면 서로 마주 보며 미소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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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평화(1~4권 세트) 『전쟁과 평화』는 1805년부터 1820년까지 15년에 걸친 러시아 역사의 결정적 시기를 재현한 소설로, 나폴레옹 침공과 조국전쟁 등의 굵직한 사건과 유기적이고 총체적인 수많은 개별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과 죽음, 새로운 삶의 발견을 그린 일대 서사시적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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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위에올라타서더멀리본다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서 더 멀리 본다'는 말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겸손의 표현이자, 학문의 계승을 상징하는 문장입니다. ​이 문구를 가장 대중화시킨 주인공은 바로 아이작 뉴턴(Isaac Newt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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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부활』에 등장하는 인물은 누구도 절대적으로 선하지 않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네흘류도프는 물론, 힘든 노동 대신 화려한 유곽에서의 삶을 택했던 카츄샤 역시 그렇다. 법과 제도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사회의 타락은 그보다 훨씬 고질적이며 광범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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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노예남편아내 1848년 조지아주에서 탈출한 노예부부 크래프트에 대한 서사. 장애가 있는 백인 신사로 변장한 엘렌, 그녀의 하인으로 위장한 윌리엄이 인종, 계급, 차별을 이용하여 북부로 가는 여정을 그렸다. 그들은 대중 앞에 숨어 현상금 사냥꾼을 피했고 후에 유명한 노예 폐지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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