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식

3.6K posts

최성식

최성식

@sungsikc

변호사

Katılım Mart 2014
144 Takip Edilen1.7K Takipçiler
Catherine
Catherine@GeneralAffairsK·
첫 맞선 때 쌈밥집 갔었다. 당시 쌈밥이나 짜장면처럼 입 크게 벌리고 옷에 묻을 수 있는 음식은 데이트 금기 메뉴였다. 내가 쌈 하나 싸서 먹으라고 건네준게 너무 이상하고 당혹스러웠다던 상대방이 이따 기저귀를 꼭 사와야 하는데.. 네 장밖에 안 남았다.
한국어
3
93
147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본인이 행복해야 흑화가 안 된다. 본인이 불행하면 결국은 반드시 흑화된다. 흑화의 임계점을 넘으면 그 이후로는 자기도 자기를 통제 못한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한국어
0
13
25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춘장 이중잣대 지리네... 아니 지금 몇 시간이 지났는데 성매매검사를 그냥둬? 왜 조직경영을 그렇게 해? 일단 데려온 다음 성매매자금 죄다 털고! 와이프재산, 자식들 표창장 전부 털어야지! 혹시 알아? 비아그라 주식 투자했을지? 영장 쳐. 왜? 쫄려? 나올까봐?
한국어
0
72
88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성매매검사 신상공개하자. 표창장 갖고도 환자를 구속시켜놓고 몇달째 조리돌리는데 혐의 명백한 성매매검사야 뭐 기사거리가 무궁무진하지....
한국어
4
268
222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일단 검사 100명을 동원해서 고작 표창장 수사를 하는데 성매매사건이 안 생길 거라고 생각한 것부터가 머리가 나쁜 것이다.
한국어
0
9
15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사건을 묵히면? 공수처 이첩. 그러므로 후다닥 처리해서 자백하고 벌금형으로 선처받는 것도 방법. 물론 징계는 별도. facebook.com/story.php?stor…
한국어
0
13
4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민주당 후보? 080눌러 수신거부 후 전화해서, “저는 무조건 찍을거니까 돈쓰지 마세요.” facebook.com/story.php?stor…
한국어
0
4
3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서검사는 허리가 아파서 오래 앉아 있으면 다시 일어날 때 비명을 지를 지경인데 병가내고 놀러다닌 사람이라니... 아주 멀리 가시네.
한국어
0
3
7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아무도 사표를 안 냈다. 이제 절대 반항 못 한다. 물론 수사야 계속 마음대로 하겠다만 그것도 얼마 안 남았다. 굉장히 큰 대가를 치뤄야 했고, 앞으로 더 치뤄야 할지 모르지만 반드시 했어야 할 일이었다.
한국어
0
19
22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기자면 이럴 때 물먹은 검사들 찾아가서 사표낼거냐고 물어봐서 기사 써야지...
한국어
0
12
14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이광석 검사, 강일민 검사 다 발령 안 나고 중앙에 잘 근무하고 있는데 언론 참 애 쓴다. 부장 차장이 뭘 한다고...
한국어
0
4
1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한 가지 더. 7월 인사는 선거 끝나고 나서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국어
0
8
3
0
최성식
최성식@sungsikc·
5선 아무나 하는 것 아니다 (8) 상갓집 같은 데서 무슨 장삼이사도 한 할 추태를 부리려고 해 봐도 내일부터 4일간 연휴네?
한국어
0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