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꽃석류님

23.4K posts

왕꽃석류님 banner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

@suniranda

류준열 좋아하는데 왜, 뭐.

Katılım Şubat 2016
695 Takip Edilen692 Takipçiler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수리남> 다 봤는데 일단 조우진 배우 연기가 정말 정말 좋다
한국어
0
1
0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넷플 서울대작전 보는데 초반 분량은 그냥 몽타주로 써서 배우들한테 저런 멋도 없고 의미도 없는 대사(거의 판소리 추임새 수준)들 주지 말지 왜 굳이. 차라리 올림픽 시절을 보는 재미라도 잡았으면 그 시절을 힙하게 느끼는 사람들한테는 반응 좋았을 텐데 중반까지 참고 보는데 좀 힘들었네.
한국어
0
0
0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노마드 션님의 세계 여행 채널 너무 내 취향이네
한국어
0
0
0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요즘 뉴 진스 노래만 듣는데 2000년대 초반의 느낌이 제대로라 넘 좋음. 날카롭고 화려한 사운드에 비트는 잘게 쪼개지고 멜로디 라인도 잘 안 잡히는 요즘 음악이 취향이 아니라 더 맘에 드는듯. 하입 보이가 나의 최애 캬아
한국어
1
0
1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dalkom_sweet 진짜 우욱우욱 토 나오는 글들 한보따리였다구요 ㅋㅋㅋㅋ 자의식 비대한 자칭 평론가가 대장인 것부터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1
0
0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익무가 터져서 속이 다 시원하네 껄껄
한국어
2
0
7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익무를 하면서 익무의 기괴한 분위기를 감지 못한 사람도 드물었을 거임. 개판난 김에 난 언제 가입했나 들어가 보니 2015년이었네. 아쉬울 게 없으니 뒤도 안 보고 탈퇴다 이것들아. 그리고 아마 지금 제기된 각종 특혜 커넥션 의심도 거의 진짜로 판명되지 않을까 싶은걸? ㅋㅋㅋㅋ
한국어
0
0
3
0
왕꽃석류님 retweetledi
forty
forty@seaffgreen·
인간도 인간인데... 집도, 힘도 없는 길거리 동물들이 무사히 오늘 밤을 잘 버텨주길 바라
한국어
0
12
29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이쯤 되면 원래 관련 책임자 다 소집해서 상황실에서 노란 잠바 입고 앉아서 회의하고 그러는 거 아녀? 왜 다들 서로 전화질만 하는데
한국어
0
2
6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요즘 극장 다니면서 느끼는 점이 있는데 가위질을 할 건 해야 한다는 것과 변주를 주고 싶은 압박은 골로 가기 쉽다는 것. 일하면서도 들어내죠를 수시로 외치고 있는데 영화 보면서도 똑같은 외침을 가슴 속으로 울부짖고 있음ㅠㅠ 변주를 하고 싶었으면 차라리 뫄뫄가 낫지 않나 계속 궁시렁댐
한국어
0
0
2
0
왕꽃석류님 retweetledi
𝑶𝒄𝒆𝒂𝒏
𝑶𝒄𝒆𝒂𝒏@mnet_hater·
펜타 재밌네
한국어
2
6.7K
5.1K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요즘 나의 주1회 즐거움 갤럽 대통 지지율 조사 결과 보기 ......절겁다 절거워
왕꽃석류님 tweet media
한국어
0
0
4
0
왕꽃석류님 retweetledi
CJ ENM Movie
CJ ENM Movie@CJENMMOVIE·
안녕하세요. 관객 여러분께 죄송한 말씀을 한가지 드리려 합니다. 오늘 진행 예정이었던 <외계+인> 무대인사는 주요 참석자들의 코로나 확진과 밀접접촉 등의 이슈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CJ ENM Movie tweet media
한국어
9
308
356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작가 버전 나오면 사고 싶다
왕꽃석류님 tweet media
한국어
0
1
0
0
왕꽃석류님 retweetledi
여름추위
여름추위@younha2002·
폐지 주우시는 분들은 2021년에 "자원재생활동가"라는 직업 이름을 갖게 되었다는걸 처음 알았다. 그리고 자신의 생계를 위해 하시는 일지만 그 분들 덕택에 버려질 박스가 3~4번 재사용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사람이 하는 일에 맞는 이름을 붙이고 재평가하는 일은 중요한것 같다.
한국어
9
12K
7.8K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dalkom_sweet 원래의 저는 이러지 않았다구요ㅠㅠ 근데 아랫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시대고 워낙 그런... 사건도 많았잖아요. 괜히 한 마디했다가 원한을 사는 상상을 자꾸 한단 말이죵... 걍 잊고 자려구요 ㅋㅋㅋㅋ 돌이켜 보니 최근 가장 심장 뛰었을 때는 언시평 나올 때였던 거 같네요ㅠㅠ
한국어
0
0
0
0
왕꽃석류님
왕꽃석류님@suniranda·
여름 되고 창을 열게 되면서 매일 자정 넘어 이웃집 흡연자의 담배 연기가 들어오고 있어 너무 괴로웠는데 참다 참다 오늘 드디어 한 마디했다. 간이 작아서 말하고 나서도 떨린다. 괜히 해꼬지 같은 거 당할까봐ㅠㅠ 대체 왜 피해를 보고 있는 내가 떨려야 하는 거야.
한국어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