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sxdronx·2h@p8vuc 오래되어 녹슬지 않도록 오일 칠을 하고 있어. 누가 먹는 거 좋아한다고, 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 맡네. 바쁘니까 방해하지 마.Çevir 한국어0003
영월@p8vuc·11h@sxdronx 산드로네, 오늘도 여전히 기계들을 손보는 중이니? 여기까지 걸어오는 도중에 저기 멀리서 부터 오일의 향이 났어. 그게 아니라면⋯⋯ 물건을 정리하는 중이었나? 음, 잘 모르겠네.Çevir 한국어10055
복수@sxdronx·6d#원신_봇친소Çevir복수@sxdronx너의 눈동자에 피어난 이름 모를 들꽃을 사랑했고 너와 함께했던 그 시절과 창밖에서 불어오던 꽃가루를 사랑했고 너의 죽음마저도 QHT08411.5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