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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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dronx

Katılım Kasım 2025
64 Takip Edilen75 Takipçiler
복수
복수@sxdronx·
@p8vuc 오래되어 녹슬지 않도록 오일 칠을 하고 있어. 누가 먹는 거 좋아한다고, 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 맡네. 바쁘니까 방해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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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영월@p8vuc·
@sxdronx 산드로네, 오늘도 여전히 기계들을 손보는 중이니? 여기까지 걸어오는 도중에 저기 멀리서 부터 오일의 향이 났어. 그게 아니라면⋯⋯ 물건을 정리하는 중이었나? 음,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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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영월@p8vuc·
대화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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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역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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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휴, 이것 봐. 풀로니아에게 새 시스템을 추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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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잠깐, 잠깐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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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아침에 내 방 앞에서 노래 부른거면 됐잖아, 낮잠 자는데 부를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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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콜롬비나, 이게 무슨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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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firemoth_ 음, 맛있겠네. …근데, 내 방에서 먹게? 내 방은 티 파티 하는 곳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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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тыльки
Мотыльки@firemoth_·
@sxdronx 오늘은 홍차와 딸기 쇼트 케이크를 들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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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그럼, 내가 안 돌아올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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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왜 이래, 징그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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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복수@sxdronx·
너의 눈동자에 피어난 이름 모를 들꽃을 사랑했고 너와 함께했던 그 시절과 창밖에서 불어오던 꽃가루를 사랑했고 너의 죽음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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