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Ta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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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on

Front-end engineer, translator, instructor, hobby cook, lazy blogger and good husband / All opinions are my own, not those of my employer.

Korea, South Katılım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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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A/B Test 돌린 결과가 괜찮은데 대체 왜 좋은지 못 찾아서 Opus를 잡도리했다. 가설을 몇 개 내놓길래 그때마다 이러이러해서 아니라고 했더니 결국 “저도 모르겠습니다. (중략) 우연히 (잘)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라고 따지고 든다. 나 미래에 괜찮은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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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국립국어원에서 배포하는 맞춤법 데이터를 보는데 이게 맞나 싶은 게 꽤 눈에 띈다. ㅋㅋㅋㄹㅇ→ㅋㅋㅋ 레알 로 교정했던데 레알은 괜찮은 건가. 개천재, 존맛, 개좋아, 개싫어, 단일후보, 학습장애 <- 전부 맞는 말이라는데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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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잘못봤음. 쿼터 기준 Max가 $480 이고 Pro는 $216. 그래도 두 배 이상 올랐는데 그 정도 가치가 있는지는 고민 좀 해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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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AI 덕분에 구현이 예전보다 훨씬 쉬워진 건 맞는데 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딸칵’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은 게 있었는데 성능이 생각보다 안 나와서 개선과 최적화만 130회 이상 수행 중. 그 중 절반 이상은 가설이 틀려서 버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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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물론 모델 탓인지 opencode 탓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추천할만하다고 여기는데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 물론 오픈소스 모델이 아닌 서비스 얘기. 매일 억 넘게 쓰는데 5시간 단위 쿼타에 딱 한 번 걸려봤을 정도로 넉넉. 프로는 검색, 리더 등 MCP도 제공해줘서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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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한국어로 대화하다 보면 한국어 출력이 깨지는 경우가 너무 자주 발생함. 컨텍스트 윈도우에도 여유가 있었는데. 그렇다고 영어라고 안전하냐면 그건 아니지만 한국어가 심함. 오죽하면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답하라고 가이드함. 한국어가 깨지면 높은 확률로 무한 루프에도 잘 빠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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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z.ai 코딩 플랜 덕분에 거의 매일 억단위 토큰을 사용하며 GLM 5.1을 사용해 봄. GLM-5에 비해 좋아졌는지는 잘 모르겠음. Opus 4.6이나 GPT-5.4와 비교하면 분석이나 설계가 떨어지는 느낌. 그래도 일반적인 작업에는 쓸만해서 애용하고 있음. 하지만 큰 문제가 있는데... (계속)
Z.ai@Zai_org

Introducing GLM-5.1: The Next Level of Open Source - Top-Tier Performance: #1 in open source and #3 globally across SWE-Bench Pro, Terminal-Bench, and NL2Repo. - Built for Long-Horizon Tasks: Runs autonomously for 8 hours, refining strategies through thousands of iterations. Blog: z.ai/blog/glm-5.1 Weights: huggingface.co/zai-org/GLM-5.1 API: docs.z.ai/guides/llm/glm… Coding Plan: z.ai/subscribe Coming to chat.z.ai in the next few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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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z.ai 의 토큰은 넉넉하다고 생각했는데 프로젝트 3개쯤 동시에 돌리니까 여기에도 한계가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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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언어 데이터셋을 다양하게 제공해주는 국립국어원의 ‘모두의 말뭉치’. 데이터가 있는 건 좋은데 사용 과정을 왜 이리 번거롭게 한 건지 모르겠다. 심지어 가공 데이터를 배포할 수도 없게 해놔서 변환 스크립트만 수없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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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바이브 코딩 9 + 손 코딩 1로 이것저것 빠르게 만들 수 있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자신있게 '내 코드'라고 말하기가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오픈소스로 해야할지 어떨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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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babbuedababba 지금은 사용한 경험이 많은 사람도 적어서요. AI를 누가 더 100%에 가깝게 활용하나 보는 거죠. 많이 사용했으면 어쨌든 경험이 많다는 의미일테니. 그 능력이 상향평준화되거나 가성비 구간을 넘어가면 이제 효율성을 따질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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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
Sasha@babbuedababba·
토큰사용량 따지는거 먼가 커밋횟수나 작성 코드줄수 따지는거 처럼 느껴지는데....토큰사용량은 생산결과물이 아니라 비용인데 그게 왜 유의미한 메져먼트가 되는거야....? 글구 llm 사용 비용이 지금보다 더 오르는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도 고려를 하지 않는것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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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taggon·
잠깐 한눈 팔고 있으면, 반드시 코드 작성은 서브에이전트에 위임하라는 규칙이 있음에도 오케스트레이터가 위임을 하지 않고 자기가 코드 작성을 하는 경우가 있다. 비싼 모델 쓰는 내가 그냥 하고 말지 이런 건가. 이런 것까지 인간 매니저와 닮을 필요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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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연봉 ㅇㅇ만원’이나 ‘매출 ㅇㅇ억’ 이런 게 너무 효과적인 마케팅 키워드인 걸 알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사람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강의에 붙어있으면 반드시 편견이 생기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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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Taegon
Kim Taegon@taggon·
z.ai 에서 autoclaw를 출시했다. openclaw 성공 후 온갖 claw가 우후죽순으로 나왔는데 이게 AI 시대의 뉴노멀인가 싶다. 유료앱이나 웹서비스, SaaS라고 다를까. 고작 며칠이면 클론이 나올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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