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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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bee77

성인🔞 일태 인장: @sultypuss 귀여우신 제 트친이세요

Katılım Mar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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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비@tarbee77·
"그래, 그래도 덕분에 눈 좀 붙일 수 있겠군" "잠이나 자..." 눈을 감은채 살풋 웃으며 답하는 일레이에 태의는 일레이의 곱슬거리는 머리를 매만지며 빨개진 얼굴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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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비@tarbee77·
"(미리미리 조금씩이라도 자두면 얼마나 좋아!)" "기다리는 녀석이 있으니 빨리 마치는게 낫다고 판단했을 뿐이야" 태의가 속으로 궁시렁 거리자 눈을 감은채 답변한 일레이에 놀란 태의 였으나 이정도 걱정은 할수 있지!로 생각이 바뀐 태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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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비@tarbee77·
일태 "일레이 아직도 업무중이야?" 태의가 서재의 문을 살짝 열고 묻자 피곤한 기색이 뭇어난 얼굴의 일레이가 응답했다 "내일이면 다 마칠 수 있어 태이 곧 외롭지 않게 해주지" 태의의 걱정하는 마음을 무색하게 만드는 답변이었지만 태의는 걱정을 그만둘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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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덥석 잡혀 놀란 태의였지만 슬슬 "릭"이 아닌 자신의 일레이가 보고싶어진 태의는 일레이의 목을 감싸안았다 "그래 슬슬 가자 일레이..." 이름을 듣자 사냥에 성공한 맹수가 만족한듯한 웃음을 보이는 일레이는 답했다 "그래 돌아가도록 하지 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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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는 이 장난을 끝낼 생각이 없다는 듯 물었다 "하아.. 태의,정태의" "태이...라 마음에 드는군" 태의가 저 뻔뻔한 녀석..!이라는 눈초리로 쳐다보자 더욱 재밌어보이는 일레이는 태의의 엉덩이를 덥석 잡으며 말했다 "그래...술을 권한 이유는 모두가 알만한 이유일테고,그럼 나가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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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태 "이봐 너가 릭이야?" 술잔을 들이민 태의가 다른 술잔을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며 말했다 "윽...역시 난 맥주가 취향이야..." 아쉽다는 듯 입을 다시는 태의를 빤히 보는 일레이는 상황파악을 마쳤다는 듯 웃으며 잔을 받아들였다 "맥주가 취향인가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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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일레이... 장난이라고 했지?!" 일레이가 속으로 조금 지나쳤나보군 싶었을때 태의가 이어 말했다 "너도 내가 장난처도 그냥 넘기기다! 알았어?!" "하하하" "웃지마! 난 진지하다고!" 일레이는 전두엽이 집을 나간 태의가 바니걸을 입고 유혹할 줄은 정말 예상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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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태의가 열이 올라 답하자 일레이는 참을 수 없는 듯 하하하 웃으며 답했다 "몇번 정도 부르면 대답하지 않을려나 싶었는데 이렇게 꼬박꼬박 대답 해 줄 줄이야" "뭐?!" 태의가 어이가 없다는 듯 묻자 일레이는 그저 장난일뿐이야 태이 라며 가볍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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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태 "태이" "왜? 일레이" 일레이가 묻자 태의는 가볍게 답했지만 일레이는 계속 태의의 이름을 불렀다 "태이" "왜?" 답을 해도 계속 부르자 태의는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며 다가왔다 "태이" "왜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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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비@tarbee77·
깍꼭님의 은혜로 귀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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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가 숨이 막힌다는듯 쳐야 그제야 떨어진 일레이는 아쉽다는 듯 쳐다보았다 "이..미친놈아 말로 하면 될것을 꼭 이렇게 해야겠냐?!" 태의가 씩씩거리며 외치자 일레이는 가볍게 입을 맞추고 어깨를 가볍게 으쓱거리며 말했다 "내가 먹고싶은거 태이 너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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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비@tarbee77·
외치고서는 일레이의 눈치를 보며 맥주를 한모금 들이키는 순간 어느새 성큼성큼 다가온 일레이에게 뒷통수를 잡혀 끌려갔다 일레이의 태의의 입술이 맞닿은 채 혀가 뒤섞이며 태의가 머금고 있던 맥주도 뒤썪이게 되었다 "읍..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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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비@tarbee77·
맥주 키스하는 일태 "어 일레이 나 그거 좀" "이것 말인가?" 태의가 말을 다 마치기도 전에 일레이는 태의에게 맥주를 넘겨주었다 "뭐야 어떻게 보지도 않고 알았대?" 태의가 말하자 일레이는 픽 웃으며 답했다 "어젯밤 맥주가 마시고 싶다고 중얼거리던거 잊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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