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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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젠
@tazen35
오늘 하루 모두 평온하고 행복하길. 살아보니 알게 된 것들. 일상 속 작은 깨달음, 짧은 생각. 너무 진지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게 日本の方も気軽にどうぞ 짧은 글 하나가 하루를 바꿀 수도 있으니까. NO DM 맞팔은 천천히 하고 있어요.








이지영 강사가 말했다. —— “나를 가장 사랑하게 되는 순간은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해냈을 때입니다” 생각해보면 자존감은 편안함보다 성취에서 생기더라…. —— "마치 초등학생이 된 것처럼, 순진하게 자신을 믿으며, 원하는 생각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기 시작한다면, 이루지 못할 목표는 없다." —— 이지영 강사는,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 중에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고 했어요. 성장하는 노력을 하는 사람은 자신을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 "사람이 자기 자신이 언제 좋아지냐면 많이 놀게 해주고 먹게 해주고 자게 해줄 때 자기를 사랑하게 되지 않아. 오히려 독하게 해야될 걸 해냈을 때 진짜 스스로의 독함이 존경스러울 때 와... 내가 여기까지 버텨내는 사람이구나... 이럴 때 자기가 좋아지게 돼 있다고"

스타강사 이지영 이 항상 들려주는 맹자의 말, 1.하늘이 사람에게 큰 책임을 맡기려 할 때, 2.먼저 그의 의지를 시험하고, 3.근육과 뼈를 혹사시키고, 4.몸을 굶주리게 하고, 5.가난하게 하고, 일마다 뜻대로 되지 않게 어지럽게 하나니, 6.그리하여, 그의 인격과 인내심을 강하게 하여, 7.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도 할수 있게 하기 위함이니라. -항상 자신의 하는일이 잘 안되고, -어렵게 할때 마다 하늘이 나를 크게 쓰려고 한다는 맹자의 말씀. -포기하지 않고 큰사람이 되기 위한 나의 히스토리 일 뿐. (이미지 출처:이지영강사 유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