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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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디 악감정은 없는데 인형눈깔 붙이겠다고 창의적인 낚시글 써서 너무 잘 인알을 낚어내서 짜증이 좀 날 쯤임. 패턴화하기 어려워 차단도 쉽지 않고, 돈을 위해선 뭐든 하겠다는 소녀들에게 역병처럼 번지는게 안타까울뿐


상향혼 했는데 생활비가 적을 때 저런 거 함 남자만 돈 많고 여자는 식충이 취급하면서 사회생활도 못하게 함(내조랑 육아해야 하니까) 성취, 성장욕 있는 여자들은 저렇게 사회생활하는 거임 저것도 없으면 집에 박혀서 집안일+육아만 하니까 미쳐버림

ㅅㅂ 황석희 징역까지 살다 나왔대 진짜 짜증난다 미친 .. 가족있는 상태에서 준유사강간에 촬영까지했는데도 아내는 지속적인선처 요청해서 감형받았대 진짜 ㅈㄴ싫다 ....



[단독] "강제추행, 준유사강간, 신체촬영"…'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황석희는 사건 당일 저녁, 길을 걷던 여성 A씨를 발견했다. 그는 뒤에서 (A씨를) 껴안았다. 그 상태에서 신체 부위를 만졌고, 길바닥에 넘어뜨렸다. 황석희는 A씨의 배 위에 올라탔다. 그 상태로 추행을 이어갔다. A씨가 반항하자 얼굴을 3~4차례 때리기도 했다. 전치 2주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혔다. A씨의 여동생 B씨는 (추행을) 말리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 황석희는 B씨가 제지하자, 턱을 때렸고, 머리채를 당겼다. 상해 진단 결과는 전치 2주. ㅁㅊ 이게 뭐임ㄷㄷㄷㄷㄷㄷㄷ

■여성 환자 마취해놓고 성추행한 수련의 이 성추행범은 작년 4월 수련 취소가 결정됐는데, 불과 1년도 지나지 않은 올해 3월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에서 다시 수련의 생활을 시작했단다. 매일신문의 보도다. (캡쳐 출처=매일신문)

미라 옆 셀카 찍고 식사…1277일 원룸에 가둔 엽기 남친 #SBS뉴스 news.sbs.co.kr/news/endPage.d…

그러니까 여당도 야당도 남자들 비위만 맞추려고 안달이 났음 왜?수없이 증명된 캐스팅보트가 2030남자니까 반면 여자들도 수없이 증명해 오긴 함 우리 표는 맡겨놓은표 또는 무해한 표라 의미없다고 여자들 스스로 자기가 쥔 가장 큰 권리이자 무기인 표의 가치를 휴지조각으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