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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염혜란, 박찬욱이 불편한 이유 이 특권의식이 찌든 3류 영화인들아. 저렇게 공적인 자리서 공개적으로 수상자 신세경에게 무안을 주나. 너희들 중고딩 일진놀이하냐? 얼마나 높은 자리에 있길래 술자리에서나 하는 대화를 공식 석상에서 떠벌리나. 이 어찌나 무례하고 경우 없는 행동인가. 그것도 나이 많은 세 사람이 돌아가면서 농담으로 들릴 수 없는 소리를 하나. 한참 어린 후배 여배우가 얼마나 불편하고 민망했겠나. 내가 볼 때 <어쩔 수가 없다>는 박찬욱 필모그래피 중 최하위권에 들어갈 만한 졸작이었고 염혜란의 연기는 위악스러워 보기 불편했다. 그리고 성민아, '상을 못 받아서 아쉽다'가 아니라 '상을 못 받아서 욕도 했습니다'라고? 너 그간 좋게 봐왔는데, 말은 곧 인격이라고, 정말로 무례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넌 그 한 마디로 그간 쌓아올린 좋은 이미지를 일거에 무너뜨린 것이다.

Dunia ini tempat di mana hal hal yang dianggap nggak berguna akan tersingkir. Tapi menurutku, drama harus tetap ada buat orang orang yang capek, kesepian, nggak punya tempat buat bersandar, bahkan nggak punya uang buat cari hiburan. Dan itulah kegunaan sebenarnya dari drama. Pidatonya Kamdok nim Our Unwritten Seoul 🥹🥹🥹 Nungguin series favorit kita juga salah satu cara buat bertahan hidup

핱시2는 왜케 유독 어른연애느낌이엇을까 나도 직장인되면 오영주같아질줄알앗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