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와 주차비가 무료인데 5km나 이어지는 기암괴석 협곡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전북 진안 운일암반일암은 220m 구름다리까지 갖춰져 있어 웅장한 경치를 한눈에 담기 좋습니다.
가벼운 60분 순환 코스라 가족들과 이번 주말에 가기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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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신 서산 황금산으로 떠나는 해안 트레킹이 인기입니다. 입장료와 주차비가 모두 무료라 부담 없이 기암절벽과 몽돌해변의 비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발 156m의 완만한 코스라 산책하듯 걷기 좋고 코끼리바위 낙조는 정말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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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보다 한적하지만 풍경은 그 이상인 거제 덕포해수욕장을 소개합니다. 울창한 노송숲과 완만한 수심 덕분에 가족끼리 조용히 쉬어가기 정말 좋습니다.
바다 위를 가르는 씨라인과 투명카약까지 즐길 수 있어 액티비티 만족도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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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집념으로 일군 347만 평 편백숲이 무료라니 놀랍네요. 21년 공들인 전국 최대 규모의 상록수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가 일품입니다.
맨발로 걷는 톱밥 길과 울창한 나무 터널 덕분에 여름에도 시원하게 힐링하기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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