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the_unseenworld·2 Nis동네 단골들이 많아서 복작복작 귀여운 분위기의 카페.. 커피도 괜찮고 무엇보다 음악 선곡이 취향이라 종종 올 것 같다Çevir 한국어11404.9K13
han@the_unseenworld·18 Mar<프로젝트 헤일메리> 보고 왔다! 러닝 타임이 156분이나 되는데도 이 영화가 끝이 나야 한다는 게 너무 아쉬웠고.. <그래비티>보다는 <월-E>에 가까운 영화여서 좋았다Çevir 한국어09252.1K2
han@the_unseenworld·6 Mar르 라보 히노키 진짜 좋아하지만.. 커피 마실 때 생각 없이 바르면 그때부터 아주 오래된 나무맛 커피를 마시게 되는Çevir 한국어0061.1K
han@the_unseenworld·25 Şub<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봤다.. 사운드의 공백, 이미지의 길이, 이야기 내외부의 전체적인 질감 같은 요소들이 무척 세심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여튼 좋은 영화였다네요Çevir 한국어0051.3K1
han retweetledieomju_@eomju_·7 Şub수십년을 예술 근처에서 맴돌았지만 알면 알수록 어렵고 힘든 분야다. 시간이 지날 수록 '그냥 이뻐서', '하고싶어서'라는 설명으로 퉁칠 수 없어지는게 느껴짐. 밑천 떨어질 수록 더 힘들고 내가 무엇에 감명을 받고 있고 좋다고 느끼는 것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계해서 결과물까지 가는게Çevir 한국어130799252.1K468
han@the_unseenworld·31 Oca요 몇 년 새 가장 잘한 소비는 작년 8월에 컴퓨터 바꾼 것.. 지금 똑같은 사양 사려면 180만원 더 줘야 한다Çevir 한국어0041.2K
han@the_unseenworld·24 Oca<시라트> 보고 왔다.. 점점 잦아드는 음악은 마치 주문처럼, 스크린에서 눈을 돌리지 말라고, 도망치지 말라고 계속 말을 건다. 일종의 종교적 체험.Çevir 한국어08304.1K2
han@the_unseenworld·22 Oca상암 돌비에서 상영해 줄 법도 한데 관이 없길래 찾아봤더니 돌비관 2월까지 공사한다고 합니다.. 주말에 광음시네마 찾아가야겠음Çevir 한국어001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