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윤주(만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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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럴 필요가 있나. 심지어 지성에 대한 예찬은 그저 '아름답다' 하나로 퉁쳐짐...... 이 작가는 철학과 출신답게 모든 것을 도식화 함. 천동설-지동설/지성-폭력. 이런 도식화는 서사를 이끌어가는데 상징으로 기능하는데 이것이 전부라면 빈 껍데기의 이야기가 됨.



차라리 어떤 클리셰적 미학과 고정된 문법에 디반한 웰메이드 씹덕/섭컬계/커뮤계 스타일의 왕실 인물들 대사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거기서 미묘하게 엇나가며 무너지는 영명 대사들은 정말 좀 읽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차라리 어떤 클리셰적 미학과 고정된 문법에 디반한 웰메이드 씹덕/섭컬계/커뮤계 스타일의 왕실 인물들 대사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거기서 미묘하게 엇나가며 무너지는 영명 대사들은 정말 좀 읽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今年も来ました知らない犬🐶

난 이제 소년만화주인공보면 걔네가 강한게보이지가않고 꼬이지않은성격 그래서 진심으로다가와주고 도와주는 친구들 멘탈건강이 목표를향해 나아가는 끈기와 성실성 이딴것만보이고 타고난재능같아서부러워하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