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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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n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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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idoforluv
Aide-moi, aime-moi. Moi j'n'y arrive pas dans ce monde que je vois.



"세계의 울퉁불퉁한 요철을 손가락으로 일일이 더 듬어 본다고 해서 세계를 더 많이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당신은 나에게, 확실하긴 하지만 내게 아무것도 가르쳐주는 것이 없는 어떤 묘사와, 뭔가 가르쳐 주는 척하지만 확실한게 하나도 없는 가정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세계는 그 자체로 합리적이지 않다. 부조리는 인간과 관련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세계와도 관련되어 있다. 지금으로서는 부조리가 인간과 세계를 이어 주는 유일한 끈이다. 증오만이 인간들을 서로 묶어둘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알베르 까뮈, 『시지프 신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