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즐거웠어요 예정에 없던 재입덕하고도 즐거웠던 건 같이 덕질해주신 덕분인 것 같아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만큼 좋은 추억도 많이 남겼네요 계정은 저 좋자고 만들었으니 저 좋을 때 원하는 내용 찾을겸 남겨둘게요 모쪼록 어느 장르에서든 행복한 덕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이르지만 리츠 생일 기념으로 2022년 리츠이즈 단편집에 수록한 글을 웹발행했어요. 최근에 리츠 솔로곡 듣고 이 글이 생각나더라고요. 당시에 단편집도 단편 제목도 고심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생일을 핑계로 오는 주말까지만 공개해둡니다~
리츠이즈 <Into the Night> posty.pe/sx0qw3
어떻게 된 게 이년 전에 비해 발전이 없냐 저래도 좋다는 애들은 여전히 있구나 그때는 스크립트에 포함된 거라 소문 안 내면 남들이 몰랐을 일인데 한국유저가 일 키운다고 개소리하더니 이번엔 회사가 공개적으로 저 난리를 떨어놔서 그말은 못하겠는지 반응이 과격하다 이지랄을 하고 있넼ㅋㅋㅋ